개나리꽃의 미소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개나리꽃의 미소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4건 조회 2,667회 작성일 20-04-07 04:42

본문

개나리꽃의 미소 / 정심 김덕성

 

 

산책로 냇가에 활짝 피어

머리를 깊숙이 숙인 노란 미소로

반갑게 인사하는 개나리꽃

 

겨우내 사무치게 그리워하다

어느 것보다 더 빨리 찾아와 안기며

마음을 환하게 열어주며

반가움으로 희망을 안겨준다

 

노란 병아리 같은 꽃

가느다란 마음으로 여리게 살아가며

사랑의 미소로 베풀어 주는 아량

그 미소는 너무 포근하다

 

노란 미소로 희망을 주며

미래를 열어주던 첫사랑인 그녀

불운아로 이루지 못한 사랑이지만

개나리꽃 닮은 노란 미소는

지금도 가슴에 흐르는데

 

 


댓글목록

이원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시인님
개나리꽃 하면 어느 꽃 보다 눈에 더 들어 오지요
추억도 많이 그려 준 꽃이고요
울 밑 병아리 떼 나들이 모습이 눈에 선히 보입니다
잘 감상했습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봄은 아름답습니다.
항상 사랑으로 다가오는
봄이라서 그런가 봅니다.
시인님 감사합니다.
따뜻한 봄날 되시기 바랍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올 봄은 따뜻해선지
봄꽃들이 지천으로 만개한 것 같습니다
어느새 목련 개나리 꽃들은 하나 둘 지기 시작하고
푸른 빛이 감돌고 있습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올해는 일찍 꽃이 핀다고 합니다.
그래서 더 아름다운가 합니다.
봄으로 행복하십시오
시인님 감사합니다.
따뜻한 봄날 되시기 바랍니다.

박인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제는 하도 답답하여 아내와 함께
북악 스카이웨이를 드라이브했습니다.
노란 개나리가 저를 맞아 주었습니다.
마음이 꽃 빛 처럼 밝아졌습니다.
고운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좋은 시간 가지셨습니다.
답답한 마음 깨끗이 청소가 되었을 줄 압니다.
행복한 시간 노란 개나리를 만나셨군요.
귀한 글 주셔서 시인님 감사합니다.
따뜻한 봄날 되시기 바랍니다.

백원기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산책로 냇가에 핀 노란 개나리는 이루지 못한 그녀의 활짝 웃던 웃음같아  쓸쓸한 발걸음이신가 봅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병아리 같기도 한 왕관을 쓴
노란 개나리꽃의 미소
참 곱고 아름답습니다.
고운 글 주셔서 시인님 감사합니다.
따뜻한 봄날 되시기 바랍니다.

藝香도지현님의 댓글

profile_image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노란 개나리꽃의 미소
병아리 같고 왕관 같기도 한
봄의 전령사의 하나인 꽃
참으로 아름다운 꽃이죠
고운 작품 즐감합니다
코로나 19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병아리 같기도 하고
명예스러운 왕관 같기도 한
노란 개나리꽃의 미소
참 보아도 또 보아도 곱습니다.
고운 글 주셔서 시인님 감사합니다.
따뜻한 봄날 되시기 바랍니다.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봄을 제일 먼저 알리는 노란 개나리
봄의 행복을 안겨 줍니다
 노란 평화가 찾아오길 기다립니다 
감사합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병아리 같기도 한
노란 개나리꽃의 미소
참 보아도 또 보아도 곱고 아름답습니다.
고운 글 주셔서 시인님 감사합니다.
따뜻한 봄날 되시기 바랍니다.

Total 27,375건 391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7875
인생은 댓글+ 5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6 04-08
7874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0 04-08
7873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9 04-08
7872
하이얀 꽃길 댓글+ 16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39 04-08
7871
밥풀 댓글+ 5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92 04-08
7870
미혹의 영 댓글+ 4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1 04-08
7869
멸균의 법칙 댓글+ 1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8 04-07
7868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99 04-07
7867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3 04-07
7866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2 04-07
7865
조화(造花) 댓글+ 4
이창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7 04-07
7864
미인 댓글+ 5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55 04-07
7863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2 04-07
7862
어두운 도시 댓글+ 6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3 04-07
7861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7 04-07
열람중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68 04-07
7859
봄꽃 댓글+ 5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7 04-07
7858
여명(黎明) 댓글+ 3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7 04-06
7857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19 04-06
7856
4월의 비(雨) 댓글+ 5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7 04-06
7855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8 04-06
7854
광대나물꽃 댓글+ 4
시앓이(김정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3 04-06
7853
고슴도치 댓글+ 6
이창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5 04-06
7852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0 04-06
7851
약속 댓글+ 7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3 04-06
785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2 04-06
7849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41 04-06
7848
이슬의 밤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98 04-06
7847
상극의 시대 댓글+ 2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0 04-06
7846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5 04-05
7845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3 04-05
7844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8 04-05
7843
먹는 일 댓글+ 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8 04-05
784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94 04-05
7841 淸草배창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9 04-05
7840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5 04-05
7839
뜨락의 일기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12 04-05
7838 정이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0 04-04
7837 안행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7 04-04
7836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3 04-04
7835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93 04-04
7834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45 04-04
7833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8 04-04
7832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5 04-04
7831
파도의 봄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7 04-04
7830 大元 蔡鴻政.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2 04-03
7829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7 04-03
7828 정이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0 04-03
7827
꽃이고 싶다 댓글+ 8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58 04-03
7826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1 04-03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