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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들의 향기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5건 조회 1,688회 작성일 20-03-31 13:33

본문

꽃들의 향기/ 홍수희

 

 

오늘이 마지막 날인 것처럼

봄꽃 피어납니다.

 

오늘 피어나지 않으면

영영 피어나지 못할 듯

 

마치 아무 일도 없는 것처럼

앞다투어 피어납니다.

 

참 생각도 많았네요,

어떻게 사랑해야 하냐고

 

저 피어나는 봄꽃만 같아도

후회하지 않을 하루이겠습니다.

 

 

 

 


댓글목록

백원기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늘이  마지막인것처럼  최선을  다하는  꽃들의  향기가  향기롭습니다.  아울러 웃는빛도 아름다워  보는이로하여금  폭 빠지게 만듭니다.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봄꽃 향이 가득합니다
아무일도 없는것 처럼 밝게 핍니다
떠나나는 모습도 아름답게 사뿐이 내려 앉습니다 
감사합니다

박인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꽃들의 향연입니다.
향기가 진동합니다.
천국에 온 기분입니다.
그러나 코로나로 인해 두렵습니다,
항상 코로나를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생각만 해도 아름다운
지금 산야에서는
꽃들의 향연이 열리고 있습니다.
귀한 시향에 머물다 갑니다.
시인님 감사합니다.
코로나 바이러스 조심하셔서
4월에도 행복하시고 날마다
따뜻한 봄날 되시기 바랍니다.

홍수희님의 댓글

profile_image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백원기 시인님, 노정혜 시인님, 박인걸 시인님, 김덕성 시인님~
고운 향기 남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편안하고 건강한 주말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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