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수유 꽃 사랑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산수유 꽃 사랑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5건 조회 2,616회 작성일 20-03-20 04:43

본문

산수유 꽃 사랑 / 정심 김덕성

 

 

애타게 그리워하면서

겨우내 꿈과 사랑을 가득하게 품고

순결한 미소로 봄을 일찍 알리며

사랑의 향기로 핀 산수유 꽃

 

부드러운 향기에 저져

순하고 맑은 입김을 받으며

미소로 다가오는 청초한 사랑 품은

노란빛 순결의 여인

 

오렌지처럼 노란 빛으로

영원히 불변하는 사랑을 지녔기에

알뜰한 사랑받으며 피어나

사랑을 주고 푼 마음

 

간밤에 소록소록 내린 봄비

곱게 맺힌 걸 보니 보약인가본데

빗방울에 젖은 청순한 사랑

그대는 내 사랑이네

 

 

 


댓글목록

이원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시인님
이맘때면 노란 산수유꽃
예쁘게 피어나지요
직장 정원에 핀 산수유를
해마다 제일 먼저 찾아간답니다
잘 감상했습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인님 고맙습니다.
요즘 세상을 보다 산수유 꽃을 보면
그래도 위안이 되곤 합니다.
고운 글 주셔서 감사합니다.
코로나 바이러스 조심하셔서
행복하고 따뜻한 날 되시기 바랍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고향 담장 너머로 피어나는 산수화
노오란 미소가 아름답습니다
분명 봄소식을 전해주건만
여전히 바이러스의 공포는 경제 침체까지 이어지고
얼른 희망 가득찬 봄날이 되길 기원합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인님 고맙습니다.
그래도 요즘 산수유 꽃으로
많은 위로를 주어 기쁨을 얻고 있는
사랑스러운 꽃입니다.
고운 글 주셔서 감사합니다.
코로나 바이러스 조심하셔서
행복하고 따뜻한 날 되시기 바랍니다.

책벌레정민기09님의 댓글

profile_image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고운 시의 옷자락 붙잡고
신세타령 좀 하려고 했더니
그 옷자락이 그만
찢어지고 말았네요.
급히 바느질하려다가
고운 시에 흠집만 냈습니다.

좋은 하루 보내시고,
춘분이네요.
꽃길만 걸어요.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인님 고맙습니다.
별 말씀을 다하시네요.
흠집을 내셨다니요.
오늘이 춘분임을 잊고 있었네요.
귀하고 고운 글을 주셔서 
너무 너무 감사합니다.
행복하고 따뜻한 날 되시기 바랍니다.

淸草배창호님의 댓글

profile_image 淸草배창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앙증맞은 노란 산수유꽃을
유난히 좋아합니다.
해마다 이맘때면 구례 산동마을에 가곤하는데,
올해엔 코로나의 역성으로 가질 못했습니다.

잘 감상하고 갑니다.
고운 주말로 이어가소서! 시인님! *^^*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인님 고맙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 대문에 우울하던 마음이
그래도 산수유꽃으로 위안을 받습니다.
사수유꽃 좋어하시는 군요.
귀하고 고운 글을 남겨 주셔서 감사합니다.
코로나 바이러스 조심하셔서
행복하고 따뜻한 날 되시기 바랍니다.

박인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산수유와 생강나무 꽃은
비슷해서 착각할 경우가 있습니다.
오솔길에 피어난 산수유에서
어린 시절 소녀의 얼굴이 떠올랐습니다.
시인님 완연한 봄입니다.
코로나만 사라졌으면 좋겠습니다.
오늘도 건안하시기 바랍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인님 고맙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어두운 세상인데
그래도 노란 산수유 꽃이 환하게 빛나
너무나 좋습니다. 
부족한 글을 읽고 소녀의 얼굴이 떠오르셨다는
귀하고 고운 글 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코로나 바이러스 조심하셔서
행복하고 따뜻한 날 되시기 바랍니다.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봄 맞으러 가야 하는데
대문 밖을 나가지 마라고 하네요
꽃은 피고 지고 구경꾼은 없습니다
감사합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인님 고맙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가 길을 막고
지키고 있습니다.
잘 하셨습니다.
나가지 않는 것이 최선의 방법입니다.
귀하고 고운 글 주셔서 감사합니다.
코로나 바이러스 조심하셔서
행복하고 따뜻한 날 되시기 바랍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인님 고맙습니다.
봄소식을 먼저 알려주는 전령인 산수유 꽃
노란 빛이 참 선명해 친근감을 줍니다.
귀하고 고운 글 주셔서 감사합니다.
코로나 바이러스 조심하셔서
행복하고 따뜻한 날 되시기 바랍니다.

藝香도지현님의 댓글

profile_image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봄의 전령사로 피어난
아름다운 노란 산수유꽃
그 아름답고 고운 모습에
사랑하지 아니할 수 없죠
공감하는 작품 감사합니다
무탈하신 한주 되시기 바랍니다^^

Total 27,375건 394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7725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59 03-24
7724
진달래 꽃 댓글+ 5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2 03-24
7723
봄은 오는 가 댓글+ 6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9 03-24
7722
파장 댓글+ 6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6 03-24
7721
진달래꽃 댓글+ 12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47 03-24
7720
고향의 하늘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9 03-24
7719 문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2 03-23
7718
목련 꽃 댓글+ 5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4 03-23
7717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1 03-23
7716
봄 빛 좋은 날 댓글+ 1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62 03-23
7715 김하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6 03-23
7714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60 03-23
7713
댓글+ 4
淸草배창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4 03-23
7712
무례의 힘 댓글+ 1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7 03-23
7711
인 仁 댓글+ 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9 03-23
7710
인생의 빈자리 댓글+ 1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27 03-23
7709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6 03-23
7708
고향의 봄 댓글+ 12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95 03-23
7707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9 03-23
7706
고향 길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4 03-23
7705 친정아바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1 03-22
7704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2 03-22
7703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8 03-22
770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33 03-22
7701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3 03-22
7700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7 03-22
7699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94 03-22
7698
평화의 기도 댓글+ 6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53 03-21
7697
꽃놀이 댓글+ 7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12 03-21
7696
밤 벚꽃 댓글+ 6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7 03-21
7695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0 03-21
7694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9 03-21
7693
고독한 우물 댓글+ 1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0 03-21
7692
경박의 시대 댓글+ 1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4 03-21
7691
그리움의 뜰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9 03-21
7690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9 03-20
7689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1 03-20
7688
멍든 아픔 댓글+ 5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35 03-20
7687
춘분 댓글+ 1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21 03-20
7686
나의 노래 댓글+ 5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83 03-20
7685
봄빛 댓글+ 8
淸草배창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4 03-20
7684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4 03-20
7683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7 03-20
열람중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17 03-20
7681
아내의 이름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8 03-20
7680
그 여자 댓글+ 3
문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5 03-20
7679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6 03-19
7678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96 03-19
7677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07 03-19
7676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3 03-19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