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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박의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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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483회 작성일 20-03-21 02:41

본문

경박의 시대





무대가
경박輕薄으로 도포되는구나

책상물림만으로 마뜩치 않으면
신神이라도 팔아야 하나보다

시궁창을 떠다니는 주둥이들이
잊을 만하면 불쑥 불쑥 떠오르는데

어디까지 가라앉아야 막장이 나오는가
게다가 어찌 응답 한번 없는가






평화문단.2008.9.14

댓글목록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돈이면 않되는 것이 없는것인 줄 알았는데 
돈으로 막을 수 없는 현실 
선진국들도 지금의 바이러스에 대책을 내 놓지 못합니다 
빨리 바이러스가 사라지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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