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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말한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8건 조회 2,788회 작성일 20-03-07 17:06

본문

꽃을 안고 왔습니다

건강 주려고 왔습니다

웃음 주고 행복 주려고 왔습니다

꽃을 안고 왔습니다

장소를 차별 없이 꽃이 핍니다

봄은 치유의 힘이 있습니다

언 땅도 녹입니다

오면 가는 것이 자연의 순리

코르나 19는 곧 집니다

상쾌한 날은 옵니다

힘을 내셔요

봄은 건강을 드립니다.

댓글목록

淸草배창호님의 댓글

profile_image 淸草배창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언 땅도 녹이는 봄이 왔습니다.
대동강 물도 풀린다는 경칩과 더불어..
용기와 희망을 잃지않는 소생의 봄이 되었음 합니다.

책벌레정민기09님의 댓글

profile_image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간결한 언어로 "꽃이 핍니다."
포근한 마음이 듭니다.
잘 감상하였습니다.

문운과
건강을 기원합니다.

木魚김용철님의 댓글

profile_image 木魚김용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선생님의 꽃 기운 빌려 코로나 멀리 쫒아내 봅니다.
사람과 사람이 웃는 세상이 오겠지요....^^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꽃을 안고 온 봄의 음성을 들었습니다.
건강 주려고 왔습니다
웃음 주고 행복 주려고 왔다고
봄의 말을 들으면서
귀한 시향에 머물다 갑니다.
시인님 감사합니다.
코로나 바이러스 조심하셔서
행복하고 따뜻한 휴일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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