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두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앵두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시앓이(김정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건 조회 96회 작성일 26-04-13 15:19

본문

두메산골 초가집 뒷뜰
앵두나무 한 그루 있었지
다닥다닥 붉게 익은 앵두알마다
고운 추억이 알알이 맺혀 있네

멀리 사라진 그날의 풍경이
문득문득 그리워지는 건
나이가 들어가는 까닭일까

지나온 날의 추억이 그대로
고운 기억의 편에 남겨두고

다시 피어난 앵두꽃 바라보며
이 애틋한 그리움을 달래보려네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뜨락에도 시골집에도
앵두꽃이 유난히 화사하게 피었는데
빨간 앵두가 많이 달리지 싶습니다
요즘 아이들이 잘 먹지 않지만
앵두 닮은 입은 언제 봐도 앙증맞게 아름답습니다~^^

김용화님의 댓글

profile_image 김용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앵도꽃 자지러지던 그 시골집 장꽝이 그립습니다.
앵매기, 제비 날아와 새집 짓고, 낡은 집 보수할 텐데...

Total 27,334건 4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7184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 04-16
27183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 04-16
27182
사랑이었나 댓글+ 2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 04-16
27181 김용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 04-16
27180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 04-16
27179 갈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 04-15
27178 정이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 04-15
27177
워낭의 슬픔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 04-15
27176
고향의 꽃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 04-15
27175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 04-15
27174 정기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 04-15
27173
쪼개진 그릇 댓글+ 2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 04-15
27172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 04-15
27171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 04-15
27170 김용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 04-15
27169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 04-15
27168 김용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 04-15
27167
흘러간 꿈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 04-14
27166
도라지꽃 댓글+ 2
갈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 04-14
27165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 04-14
2716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 04-14
27163
댓글+ 4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 04-14
27162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 04-14
27161
쑥부쟁이 댓글+ 4
湖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 04-14
27160
돈 돈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 04-14
27159
나무에게 댓글+ 2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 04-14
2715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 04-14
27157 다서신형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 04-14
27156 김용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 04-14
27155 김용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 04-14
27154 갈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 04-13
27153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 04-13
27152
고립의 의미 댓글+ 2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 04-13
열람중
앵두 댓글+ 3
시앓이(김정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 04-13
27150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 04-13
27149 풀피리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 04-13
27148
뒷산의 노래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 04-13
27147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 04-13
27146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 04-13
27145
하루의 시간 댓글+ 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 04-13
27144
길 위에 서면 댓글+ 1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 04-13
27143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 04-13
2714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 04-13
27141
나의 자리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 04-13
27140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 04-13
27139 김용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 04-13
27138 김용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 04-12
27137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 04-12
27136 이혜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 04-12
27135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 04-12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