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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자락의 봄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0건 조회 2,552회 작성일 20-02-24 04:40

본문

산자락의 봄 / 정심 김덕성

 

 

달빛도 숨어버린 산자락

미세먼지도 걷힌 맑은 하늘

하얀 명주로 휘감은 듯

시리도록 맑은 아침

 

한 폭 그림이랄까  

피어오르는 골안개 자태를 뽐내고

고즈넉한 산자락 아침은

바람소리만 가득하다

 

솔숲을 스쳐 정화되어

산소까지 보충되어 불어오는 바람

비록 칼바람 같이 찰지라도

한결 향긋하고 깨끗하다

 

산자락에는 봄기운이 완연하여

누렇게 변했던 나뭇가지들

제 모습 찾아 가는 2월의 봄

산수유 꽃소식 들려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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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tFragment--><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size: 12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굴림체;">산자락의 봄</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굴림체; font-size: 11pt;">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체;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체;">/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굴림체;">정심 김덕성</span></p><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if !supportEmptyParas]-->&nbsp;<!--[endif]--><o:p></o:p></span></p><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if !supportEmptyParas]-->&nbsp;<!--[endif]--><o:p></o:p></span></p><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굴림체;">달빛도 숨어버린 산자락</span></p><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굴림체;">미세먼지도 걷힌 맑은 하늘</span></p><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굴림체;">하얀 명주로 휘감은 듯</span></p><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굴림체;">시리도록 맑은 아침</span></p><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굴림체;"><!--[if !supportEmptyParas]-->&nbsp;<!--[endif]--><o:p></o:p></span></p><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굴림체;">한 폭 그림이랄까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체;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체;">&nbsp;</span></p><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굴림체;">피어오르는 골안개 자태를 뽐내고</span></p><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굴림체;">고즈넉한 산자락 아침은 </span></p><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굴림체;">바람소리만 가득하다</span></p><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굴림체;"><!--[if !supportEmptyParas]-->&nbsp;<!--[endif]--><o:p></o:p></span></p><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굴림체;">솔숲을 스쳐 정화되어 </span></p><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굴림체;">산소까지 보충되어 불어오는 바람</span></p><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굴림체;">비록 칼바람 같이 찰지라도 </span></p><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굴림체;">한결 향긋하고 깨끗하다</span></p><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굴림체;"><!--[if !supportEmptyParas]-->&nbsp;<!--[endif]--><o:p></o:p></span></p><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굴림체;">산자락에는 봄기운이 완연하여 </span></p><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굴림체;">누렇게 변했던 나뭇가지들</span></p><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굴림체;">제 모습 찾아 가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체;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체;">2</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굴림체;">월의 봄</span></p><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굴림체;">산수유 꽃소식 들려오고</span></p><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한컴바탕;"><!--[if !supportEmptyParas]-->&nbsp;<!--[endif]--><o:p></o:p></span></p><p><br></p>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대책 없는 정책에 삼한사미가
고통으로 다가오더니
방심으로 전국적으로 확산된 코로라 때문에
난리가 아니지 싶습니다
서로서로 건강부터 챙길 일이지 싶습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봄이 오는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코로나 바이러스는 무섭게 확산
되어가고 있으니 참 염려 스럽습니다.
보통 난리가 아닙니다.
귀한 걸음 주셔서
시인님 감사합니다.

淸草배창호님의 댓글

profile_image 淸草배창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인님의 기거하시는 모습이
저의 산골과 흡사한 것 같습니다.
남녘의 산자락에는 곱게 핀 매화와 노란 산수유가
봄을 한 껏 뽑내고 있답니다.

코로나가 창궐하니
건강 잘챙기시기 바랍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산자락에는 벌써 봄소식이
들려 오는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귀한 걸음 주셔서
시인님 감사합니다.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합니다
유념하셔서 건강하게 승리하시기 바랍니다.

백원기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산수유 꽃소식 들려오는 이때,  공포의 코로나는 생각할 수도없는데 어인일인가 싶습니다.  여기저기 꽃소식의 함성에  물러서리라 생각됩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산수유꽃소기과 함께 봄이 오는데
코로나 바이러스로 물들여 놓았으니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귀한 걸음 주셔서
시인님 감사합니다.
행복과 건강을 기원합니다.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산자락에는 봄기운이 완연하여
누렇게 변했던 나뭇가지들
제 모습 찾아 가는 2월의 봄
산수유 꽃소식 들려오고
  참 좋은 계절은 왓습니다
모두가 웃을 수 있길 소망합니다
곧 지나가겠죠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완연이 봄기운이 돌고 있습니다.
산유수꽃소식과 함께
봄이 활짝 열리는데
코로나 바이러스로 흐려 놓으니
어찌하지요.
귀한 걸음 주셔서
시인님 감사합니다.
행복과 건강을 기원합니다.

藝香도지현님의 댓글

profile_image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봄은 와서 모든 산야가
아름답게 되었는데
그것도 볼 수 없게 방콕하게 하는
코로나19가 빨리 퇴치 되면 좋겠습니다
공감하는 작품 감사합니다
따뜻하고 행복한 한주 되십시오^^

이원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시인님
어서 빨리 봄이 왔으면 좋겠어요
꽃으로 가득 찬 봄이요
왜 이리 세상이 시끄러운지요
나뭇가지 마다 움이 하루가 다르게 커가네요
잘 감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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