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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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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5건 조회 2,278회 작성일 20-02-06 18:29

본문

내 친구/鞍山백원기

 

세월이 흘러 흘러 큰 내를 이뤄갈수록

자연은 나의 좋은 친구임을 깨닫는다

 

언제나 그곳에서 기다려주는 친구

보이지 않을 땐 멀리서 오라는 손짓

싫증도 투정도 없이 반갑게 맞는다

 

내가 우울할 때 빈손으로 찾아도

웃음꽃 꺾어주는 자연아!

오늘도 그리로 향하는 그리운 내 발걸음

    

사색의 나무 아래 기대서면

몰려오는 고독 기쁨으로 변케하는

너는 나의 영원한 친구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자연은 있는 그대로 내어주고
쉽사리 배반하지 않고
언제나 그대로여서 좋은 것 같습니다
날이 좀 풀린다고 하니
마음 따뜻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이원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시인님
자연이 그리 아름다운 것을요
사람이 망쳐놓고 그 원망을 하지요
산도 물도 하늘도 그리고 흙 위의 모든 것들이요
요즘 우한폐렴도 그렇지요 사람이 그 바이러스를 미치게 해놓고 보복 당하고 있는 것 같아요
우리 생활 90프로 이상이 화학 반응에서 얻은 그 물질 가지고 사는데
곧 자연을 망치고 산다는 증거이지요
잘 감상했습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살아 가는 동안 제일 깊은 친 분을 맺는 것이
 우리들이 몸을 담고 있는 자연이지요.
정말 자연은 고맙고 아름답고 없어서는
않 될 우리 곁에 있어야 하지요.
몰려오는 고독 기쁨으로 변케하는
너는 나의 영원한 친구임을 저도 노래합니다
귀한 시향에 머물다 갑니다.
시인님 감사합니다.
행복하시고 좋은 날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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