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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의 노을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2,015회 작성일 20-02-17 18:17

본문

   파도의 노을

                                ㅡ 이 원 문 ㅡ

 

저기 저 먼 곳

 

내 고향이 아닌인가

 

바라볼수록 더 먼 섬                     

 

돌아서니 하얗고                

 

기억도 몇 가지만

 

그래야야 했는지

 

 

밀려 오는 그 하얀 날

 

파도의 기억들                     

 

희미한 파도의 그 옛날인가                

                           

갈매기 먼 울음 귓가에 맴돌고

 

철석이는 파도 소리

 

어머니의 모습 못 잊는다                      

 

 

 

 

댓글목록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철석이는 파도 소리 정겹습니다.
어머니의 모습 못 잊는 그 마음
저도 고향이 그리워집니다.                     
귀한 시향에 저도 고향을 그리워 하면서
오래오래 머물다 갑니다.
시인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행복한 날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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