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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달력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1,795회 작성일 20-02-01 00:10

본문

   마음의 달력

                               ㅡ 이 원 문 ㅡ

 

들어선 1월인가

찢은 달력 한 장 넘어

그 한 달에 설 지나고

2월의 음력 보름

그 다음 주 중순 된다

 

2월의 이 짧은 달

얼마나 더 짧을까

하루 이틀 몇시간

느낌의 짧은 2월

 

그러면 남은 10달

300여일이 많을까

이것 저것 행사에

계획의 날 지나면

불어 오는 그 찬 바람

어느 누가 막을까                           

댓글목록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1월이 가고
2월이 찾아온 아침이 열립니다.
불어 오는 그 찬 바람 누가 막을까 하면
막을 사람 없지만 봄볕이 막아 주겠지요.                         
귀한 시향에 머물다 갑니다.
시인님 감사합니다.
행복한 주말 따스하게 보시기 바랍니다.

백원기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리따지고 저리 따저보면 일년 365일 별로 많지도 않나 봅니다. 소중히 여기며 살일인가 봅니다.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흐르는것은 살아  있는것
흐르면 살았고 살면서 흐른다 
닫는 날이 올때면 생명은 끝이 나는날
흘러서 좋습니다 움지임이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박인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올 해는 양력은 윤년,
음력은 윤달이 들었다고 하네요.
하지만 24시간의 하루는 흔들림 없이 가네요.
오늘도 거의 다 갔습니다.
세월은 이렇게 흘러만 갑니다.
사람도 가구요.
고운 주말 맞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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