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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마음으로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8건 조회 1,760회 작성일 20-02-04 03:35

본문

* 좋아하는 마음으로 *

                                                                        우심 안국훈

  

마음은 행운의 열쇠일까

어떤 마음을 품고 사느냐에 따라

행복의 문이나 불행의 문 열리는 것은

복 부르거나 화 부르는 마음 따로 있어서다

 

마음은 곧 운명이나니

떠날 땐 다 내려놓고, 영혼뿐이지만

인생의 의미는 깨달음에서 오고

축복은 스스로 복 짓는 사람에게 찾아온다

 

인간의 본성은 소중하고

운명은 마음먹은 대로 오지 않아도

거역할 수 없는 숙명 앞에서

간절한 소망은 그 무엇으로도 막을 수 없다

 

이왕 사는 삶인데 고귀한 시간으로

아름다운 발걸음으로

가슴에 잠든 뜨거움 일깨우는 바람처럼

하늘이 좋아하는 마음으로 봄날 맞이하고 싶다

 


댓글목록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늘이 24절기에 하나 첫번째 여는
봄이 시작을 알리는 입춘입니다.
마음은 행운의 열쇠가 아닐까 그리 생각합니다.
하늘이 좋아하는 마음가짐으로
삶이 아어가야 행복하겠지요.
시인님 감사합니다.
입춘에 추운 날씨를 예고하지만
행복한 입춘을 맞이하시기를 기원합나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녕하세요 김덕성 시인님!
입춘을 맞아 어김없이 찾아온 입춘추위가
제 몫을 톡톡하게 하는 아침입니다
입춘추위에 김치독 깨진다는 말이 실감납니다
추운 날씨에 건강 먼저 챙기시길 빕니다~^^

백원기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우리가 갈길을 계획해도 실천에 옮겨주는 힘은 다른데 있나봅니다. 하늘이 좋아하는 마음 갖춰 새봄을 맞이 하시기 바랍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고맙습니다 백원기 시인님!
생각과 행동은 본디 다른가 봅니다
요즘 언행일치 되지 않는
사람이 너무 많아서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고운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왕 사는 삶인데 고귀한 시간으로

아름다운 발걸음으로
가슴에 잠든 뜨거움 일깨우는 바람처럼
하늘이 좋아하는 마음으로 봄날 맞이하고 싶다 
참 시향이 좋습니다  얼굴이 복 바가지라고 합니다
좋은 얼굴로 복을 짓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감사합니다 노정혜 시인님!
어느새 입춘이 되고
어김없이 입춘추위 찾아와서
보풀던 꽃망울이 냉해를 입지 싶습니다
큰 아픔 없는 고운 봄날 되길 빕니다~^^

藝香도지현님의 댓글

profile_image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왕에 살아가야 한다면
조금 더 품위 있고 고귀하게 살다가
누구에게나 사랑 받는 사람이 되어
눈 감을 때 잘 살았다 하면서 가고 싶네요
감사히 감상합니다
따뜻하고 행복한 저녁 되십시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반갑습니다 도지현 시인님!
어차피 소풍길에서 만난 사람들과 살면서
더불어 행복하면 좋겠습니다
만남보다 헤어짐이 더 아름다운 삶이고 싶습니다
오늘은 마음 따뜻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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