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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인의 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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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건 조회 2,067회 작성일 20-01-24 04:16

본문

   죄인의 뜰

                                   ㅡ 이 원 문 ㅡ

 

갇혀야만 했고

 

갇혀야 했던 날

 

시간과의 싸움이

 

몇날 며칠일까

 

 

양지 바른 시간의 뜰

 

양지는 따뜻한데

 

여기 이곳 찾는 이

 

그 마음은 음지였다

댓글목록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죄인의 뜰
갇혀야만 했고 갇혀야 했던 날
시간과 마음의 싸움을 하셨네요.
귀한 시향에 머물다 갑니다.
시인님 감사합니다.
설날 복 많이 받으시고
행복한 설날 되시기 바랍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느 공간이든 갇혀있다는 건
불편하고 답답한 일입니다
음지에서 보면 양지가 보이지만
양지에서 보면 음지가 보이지 싶습니다
고운 설명절 보내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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