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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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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2,486회 작성일 20-01-18 14:10

본문

좀 더 겨울 다워라
봄에 피는 꽃이 아름답게


봄이 오면

내 고향 앞산에도 진달래 개나리가 핀다
계곡 물소리 정겹다


하늘을 나르는 새들의 평화 
봄이 오면

산이 생기롭다 

시원한 봄 바다

파도소리 시원해
희망이 솟는다

끝없이 펼쳐진 모래사장
파도가 만든 작품 

인생 바람 잘 날이 없다
꽃 피는 봄날이 언제 오려나

올봄에는 희망의 씨앗을 심고 싶다

꿈을 향해 걸어가면

봄날은 오려나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겨울이 겨울다워야
비로소 봄날에 꽃이 더 화사해지듯
세상의 이치는 같은 것 같습니다
올 겨울은 유독 눈도 내리지 않고
온난화의 영향이 심한 것 같아 사뭇 걱정입니다~^^

노정혜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눈 오는 날이 전설이 될가 두렵습니다
겨울은 눈이 와야 하는데,,, 
강남으로 갈 새들이 가지 않고 겨울을 난답니다  감사합니다

박인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내일이 대한 입니다.
절기상으로는 보름 후면 입춘입니다.
더뎌도 우수나 경칩이 되면 꽃이 피니까
한 달 정도만 더 기다리면 될 것 같습니다.
평안한 휴일 보내시기 바랍니다.

노정혜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겨울이라는 절기도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눈  볼 수 없는 겨울
 봄에 피는 아름다워야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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