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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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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명위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건 조회 1,444회 작성일 20-01-01 09:17

본문

새해/ 명위식


어제 오늘 내일
다 현실이다.

숨 쉬기 다른 느낌,
내가 앉아 있는 곳
내가 밟고 서 있는 땅
다 새롭다.
무엇이든지 새로움은 
기분좋아지는 샘물.
어제의 나는
이제 새롭게 태어난
새 날이요, 새 마음, 새 눈이다.
새 생명이다,
더 높이 더 멀리 날아
높푸른 하늘을 만지고 싶다.

댓글목록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새 날이요, 새 마음, 새 눈이다.
새 생명으로 높푸른 하늘을 만지고 싶으시다는
귀한 시향에 머물다 갑니다.
시인님 감사합니다.
행복한 희망찬 새해가 되시기 바랍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녕하세요
언제나 새아침이 열리듯
새로 맞이하는 새해
희망찬 새해를 맞이하시어
뜻하시는 소망 모두 이루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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