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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토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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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5건 조회 2,482회 작성일 19-12-27 14:29

본문

유토피아

무릉도원이 지상의 낙원이라면
유토피아는 상상의 낙원이다
나는 걸어가고 있다 

상상의 낙원 유토피아를 찾아

깊고 깊은 무한한 골짜기
저 해를 따라
어서 따라가자고 따라오라고
갈 길이 바쁘다
얼마나 바쁘게 걸어야
저 해를 따라가서
해가 바다에 유영하는 것을 볼 수 있을까
정상에서 내려다보는
찬란한 세상을 볼 수 있을까
그곳은 분명
내가 상상하는 세상 보다

아름다운 지상 낙원이 있을 거야
난 오늘
유토피아를 예쁘게 그리고 있다


댓글목록

이원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시인님
왜 이리 세상이 소란스러운지요
내년에는 조용히 좋은 일만 있었으면 좋겠어요
잘 감상했습니다

(시인님 안녕하시지요 안부 인사 올림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상향인 낙원
세상도 소란하고 마음도
자연 복잡해지는 삶속에서
유토피아를 감상하면서
저도 희망을 찾았습니다.
저도 시인님과 같이 유토피아를
그리면서 살고 싶어 집니다.
시인님 감사합니다.
추위에 유념하셔서 유토피아를
이루시는 행복한 저녁 되시기 바랍니다.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우리는 유토피아를 찾아서 향하고 있습니다
지상낙원을 만들고 기다리고 있담니다
참 좋은 것입니다
낙원을 향하고 향하여 가고 있습니다  분명 그곳은 유토피아입니다
감사합니다 인연 아름답습니다
예쁜 모습만 볼 수 있어 행복합니다  주름진 모습은 없습니다
사이버 공간 참 좋습니다 
날자도 초월하고 시간도 초월하는 공간
참 좋습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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