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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엽의 말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7건 조회 2,738회 작성일 19-12-09 01:48

본문

바람에 날리는 낙엽
비 젖은 낙엽
밟히는 낙엽
찢기고 밟히고 
투정은 몰라

 

내년에  내 아이가 다시 태어난다면 
나처럼 살리라

 

비에 젖은 낙엽의 말
감사합니다 축복합니다  사랑합니다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문득 찾아온 추위 속에서도
따뜻한 말
감사합니다 축복합니다 사랑합니다
가슴속도 온기 가득하니
새로운 한 주도 고운 날 보내시길 빕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바람이 불고 추운 겨울 날
비 젖고 밟히는 낙엽을 저도 봅니다
찢기고 밟히고도 투정을 모르는 낙엽
시인님의 고운 마음을 함께 보면서
따뜻한 말씀을 듣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축복합니다. 
사랑합니다.
시인님 감사합니다.
행복한 날 되십시오.

藝香도지현님의 댓글

profile_image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낙엽이 되어 찢기고 밟혀도
다음 해에 다시 올 자식들 생각에
모든 것에 감사하는 마음이네요
감사히 감상합니다
남은 시간도 사랑 가득하시기 바랍니다^^

이원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시인님
끝 맺음 치고는 너무 불쌍한 것이 낙엽인가 봅니다
그렇게 떠날 것을 그 한여름에 안 떨어질 것 처럼 푸르렀지요
잘 감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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