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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나무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8건 조회 2,639회 작성일 19-11-30 12:44

본문

무성했던 잎새들
아낌없이 내려놓고
벗은 몸으로 산을 지킨다

바람에 맞서는 겨울나무
의연한 모습에 숙연하다

겨울 칼바람
친구 돼
차디찬 겨울지나
꽃 피는 봄 

예쁜 모습
밝은 미소


겨울나무는 꿈을 꾼다

예쁜 꽃밭을 


댓글목록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거리를 걸어 가면서 겨울나무를 보면
자연 숙연한 생각이 듭니다.
바람에 맞서는 겨울나무이지요.
의연한 모습에 어떻게 저렇게
숙연해 질 수 있을까 생각하게 됩니다.
감명받으며 감상 잘하고 갑니다.
시인님 감사합니다.
보람있게 11월을 보내시기 바랍니다.

노정혜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11월도 마지막에 닿고 있습니다
캐롤송이 올리는 12월이 기다립니다
요즘은 소음으로 송도 듣기 힘듭니다 
12월에 은혜가 총만하시길 소망합니다

성백군님의 댓글

profile_image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입성을 다 벗기가 쉬운일이 아닌데
그러기에 봄에는 새순이 돋겠지요
사람도 용기가 있어야 새사람이 되나 봅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느새 마지막 달력 한 장 남기고
올해도 훌쩍 다 지나갔습니다
만추의 풍경을 뒤로하고
맞이한12월의 아침
행복 가득한 한 달 보내시길 빕니다~^^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기해년 첫날이 어제 같은 데 마지막을 달리고 있습니다
12월 아름답게 장식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축복합니다

藝香도지현님의 댓글

profile_image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내어줄 것 다 내어주고
나목으로 남은 나무
엄동을 인내하고
새봄엔 또 새싹을 틔우겠죠
12월의 첫날입니다
한달 내내 건강,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도지현 시인님
12월 첫날 기해년도 막을 내릴  준비를 합니다 
한달이 잠간입니다 내년의 희망으로 송년 아름답게 장식해요
우리 모두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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