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은 어디에 있을까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행복은 어디에 있을까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1,770회 작성일 19-11-22 05:57

본문

* 행복은 어디에 있을까 *
                                                            우심 안국훈

 

행복은 비교하지 않는 마음이나니

더 부자이거나 더 배운 사람에게 있다고

생각하지 않는 순간

샘물 한 모금에도 기분 좋아진다

 

행복은 뜻밖에 찾아오기도 하지만

가까이에 있고 사소한 것에서 느끼는 것

텃밭 가꾸어 이웃과 함께 나눠 먹듯

다른 사람에게 쓸모 있다고 느낄 때다

 

기분 좋음은 햇살 한 줌

바람 한 줄기에서도 느끼지만

진정한 행복감은

다른 사람과 더불어 행복할 때 찾아온다

 

지금 살아있음에 감사하고

그대 만난 게 축복이고

그대 사랑하게 되어 행복하나니

행복은 내 가슴속에 있어라

 


댓글목록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살면서 행복이 어디에 있을까
무척 찾으며 방활하며 다녔습니다.
그런데 아무리 찾아도 없더이다.
시인님처럼 사랑을 만나 사랑하게 되어
행복이 제 가슴속에 있었습니다.
시인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녕하세요 김덕성 시인님!
비바람 불어 꽃이 피고 나무가 자라듯
고통과 슬픔 속에 삶이 성숙하지 싶습니다
다시 추워진 아침공기지만
새로운 한주도 행복한 날 보내시길 빕니다~^^

백원기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행복은 내 가슴에 있음을 다시 생각해 봅니다.  살아있음에 만났음에 행복함을 느낄 줄 알아야 하겠습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감사합니다 백원기 시인님!
행복도 화도 어쩌면 자기에게서 비롯되는 것을
멀리서 행복을 찾거나
남 탓 세상 탓만 하는 사람 있습니다
고운 한주 보내시길 빕니다~^^

藝香도지현님의 댓글

profile_image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지금 살아 있음에 감사하고
콩 한 쪽도 이웃과 나눠 먹을 때
저절로 찾아 오는 게 행복 아닐까요
고운 작품 감사합니다
따뜻하고 행복한 휴일 저녁 되십시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반갑습니다 도지현 시인님!
맞아요 예전에는 비록 춥고 배고팠지만
서로 나누며 사이좋게 지냈는데
요즘엔 풍족한 세상임에도 서로 뺏으려고만 하니
세상 시끄럽고 삶은 고단한 것 같습니다~^^

Total 27,370건 417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6570
겨울 낙엽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43 11-25
6569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9 11-25
6568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4 11-25
6567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57 11-25
6566
내 마음의 달 댓글+ 2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95 11-25
6565
행복 2 댓글+ 8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07 11-25
6564
시인(詩人) 댓글+ 1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4 11-25
6563
첫 발자국 댓글+ 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4 11-25
6562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53 11-25
6561
참 평화 댓글+ 6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39 11-24
6560
겨울 바다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4 11-24
6559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9 11-24
6558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5 11-24
6557
자기 애호 댓글+ 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9 11-24
6556
늦가을 서정 댓글+ 3
풀피리 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9 11-24
6555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4 11-23
655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20 11-23
6553
하와이 등대 댓글+ 2
강민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9 11-23
6552
굴뚝의 그날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7 11-23
6551
그리운 존재 댓글+ 6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26 11-23
6550
이슬 공양 댓글+ 2
박종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0 11-23
6549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0 11-22
6548 풀피리 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8 11-22
6547
굿 하는 날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2 11-22
6546 조미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7 11-22
6545
억새꽃 댓글+ 1
靑草/이응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0 11-22
6544
계절(季節) 댓글+ 3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5 11-22
6543
천 지 인 2 댓글+ 8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98 11-22
6542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7 11-22
열람중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1 11-22
6540
비 내리는 밤 댓글+ 4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24 11-22
6539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1 11-22
6538 강민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9 11-22
6537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79 11-22
6536
겨울 수채화 댓글+ 4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9 11-21
6535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87 11-21
6534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45 11-21
6533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86 11-21
6532
잉걸불 댓글+ 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6 11-21
6531
외로워 마라 댓글+ 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88 11-21
653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7 11-21
6529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4 11-21
6528
들꽃 사랑 댓글+ 4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46 11-21
6527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1 11-20
6526 풀피리 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9 11-20
6525
낙엽(落葉) 댓글+ 4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1 11-20
6524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13 11-20
6523
자연 식품 댓글+ 4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22 11-20
652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1 11-20
6521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0 11-20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