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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통의 전화가 걸려온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건 조회 2,218회 작성일 19-11-25 18:44

본문


한 통의 전화가 걸려온다 / 유리바다 이종인


누가 뭐라 하든 개의치 마세요
이대로 변함 없이 시를 쓰세요
당신 같은 사람 또 없습니다


욕 할 때는 욕 할 줄 알고
슬플 땐 울고
사랑할 때는 사랑하고
거칠 것 하나 없는 시
그 솔직 다양한 성정이 좋아요
부디 계속해 주세요 보고 있습니다


네에, 근데 누구시죠?
몰라도 돼요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노라며 궁금한 게 많은 시절도 있지만
웬만하면 대충 넘어갈 때도 있습니다
둥글둥글 살아가더라도
안부전화 한 통 그리워질 때 있듯
오늘도 안부 전하고 받는 하루 되면 좋겠습니다~^^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마음이가는 데로 손길이 가는데 씁니다 
시는 내 친구로 만들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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