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는 나의 기둥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어머니는 나의 기둥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8건 조회 2,603회 작성일 19-11-20 08:02

본문

가슴에 살아있는 어머니

모습은 볼 수 없어도

늘  같이 계신 어머니

기쁠 때도 슬플 때도 더 보고 싶은 어머니 

어머니는 가셨지만 어머니는 나의 기둥입니다

행여 어머니가 싫어하실라

조심조심 살아왔습니다

어머니를 슬프게 한일도 너무 많습니다

어머니는 이런 것을 원하지 아니하신데

그 길을 가고 있었습니다 

이 죄를 어찌하오리까

바람 불고 비 오는 날에도 어머니는 늘 함께 하셨습니다

어머니가 가슴에 계시기에 이 정도라도 설 수 있었습니다

어머니 감사합니다

어머니가 싫은 일을 하지 않겠습니다

참 좋은 딸이 되고 싶었습니다

어머니는 영원한 나의 기둥입니다

어머니! 사랑합니다

qq7868%40daum.net
qq7868%40daum.net


댓글목록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동장군이 행차했습니다.
삶 중에 언제나 가슴에 살아계시는
유일하신 어머니십니다.
잊을 수도 없도 잊어서도 않 될 어머니
어머님은 영원한 나의 기둥이며
어머님은 사랑입니다
참 좋은 딸이 되시기를 바라면서 
귀한 시향에 머물다 갑니다.
시인님 감사합니다.
추위에 건강 유념하시기를 바랍니다.

노정혜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겨울이 서서이 제모습을 만들어 가는것 같습니다
감기를 손잡고 오고 있습니다 
건강하셔 감기따위는 감히 근접 할 수 없도록 해야 합니다
감사합니다

이원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시인님
낳아 길러주신 어머니의 그날들을 어떻게 말로 다 하겠어요
50년 전의 우리 엄마 그날들을요
잘 감상했습니다

하영순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는 어머니 얼굴도 기억하지 못합니다
어릴 때 돌아 가셔서
그런데도 그립습니다
노장혜 시인님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머님을 일찍 여이셨군요
그래도 잘 잘아셔 좋은 가정 이뤄시고 행복한 삶 만들어 가시는 시인님 늘 존경합니다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닮고 싶습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외롭거나 즐거울 때나
언제 어디서나 그리운 분이
바로 어머니이지 싶지 싶습니다
살아계실 적에 효도하는 일은 소중하듯
있을 때 잘할 일이지 싶습니다~^^

Total 27,374건 418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6524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13 11-20
6523
자연 식품 댓글+ 4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22 11-20
열람중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4 11-20
6521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3 11-20
6520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0 11-20
6519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14 11-20
6518
물속 불춤 댓글+ 2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5 11-20
6517
계절의 약속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75 11-20
6516
가을 산 댓글+ 6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54 11-19
6515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38 11-19
6514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55 11-19
6513
겨울 나무 댓글+ 4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3 11-19
6512 靑草/이응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6 11-19
6511 靑草/이응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4 11-19
6510
댓글+ 6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64 11-19
6509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73 11-19
6508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26 11-19
6507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8 11-19
6506
위험한 욕정 댓글+ 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1 11-19
6505 풀피리 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5 11-18
6504
겨울 꽃 댓글+ 2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5 11-18
6503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1 11-18
6502
산이 부른다 댓글+ 6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64 11-18
6501
가을비 댓글+ 1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7 11-18
6500
정상에서 댓글+ 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44 11-18
6499
나와의 약속 댓글+ 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80 11-18
6498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97 11-18
6497
0시의 하늘 댓글+ 5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1 11-18
6496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0 11-18
6495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3 11-18
6494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1 11-17
6493
씨종자 댓글+ 4
박종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5 11-17
6492
낙엽의 꿈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98 11-17
649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92 11-17
6490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87 11-17
6489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4 11-17
6488
좋은 사람들 댓글+ 5
풀피리 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6 11-17
6487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20 11-17
6486 강민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9 11-17
6485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2 11-17
6484
<빛과 어둠> 댓글+ 4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1 11-17
6483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8 11-16
648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7 11-16
6481
낙엽 댓글+ 1
풀피리 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0 11-16
6480
낙엽의 말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37 11-16
6479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0 11-16
6478
이런 친구 댓글+ 2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6 11-16
6477
추수감사절 댓글+ 4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8 11-16
6476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2 11-15
6475
겨울비의 뜰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2 11-15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