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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은 흐른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896회 작성일 25-10-11 10:54

본문

세월은 흐른다/鞍山백원기

 

일주일이나 되는 휴일

어찌 보낼까 했더니

훌쩍 지나가 버렸네

 

계곡에서 흐르는 물이

내가 되어 강으로 흐르고

강물은 바다로 흘러가듯

 

세월도 흐르고 흘러

지난 추억 듬뿍 안고서

바다 되어 수런거린다

댓글목록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초가집이라도 내집이 제일 편안합닏다
꽃 미남도 싫고
쭈거랑 할배 할매
둘이 삶이 가장 편안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긴 연휴도 지나갔지만
요즘에 가을 비가 너무 자주 많이 내려서
벼들이 쓰러지고 감들이 떨어지고
오곡백과에 영향을 주는 것 같아 자못 걱정이 됩니다 
행복 가득한 한 주 맞이하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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