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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산행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5건 조회 2,342회 작성일 19-10-30 07:00

본문

가을 산행

 

눈이 시리게 아름다운

너를 보며

그리운 사람 그리워 하자.

세월은 떠나가도

그리움은 언제나 가슴속에

쪽 빛 하늘 아래

흰 너울 쓴 나무

그리운 사람 더욱 그립게 하는 

가을 산

언젠가 그때 그 어느 날

시린 손 잡아 주던 따뜻한 손길 

그립다 말을 하니 더욱 그립다


댓글목록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하영순 시인님
하늘이 주신 대작 
사람의 힘은 모래알보다 작습니다
늘 존경합니다
향필하신 모습
열정적인 시 사랑에 늘 감동합니다
사랑합니다

이원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시인님
시인님의 시를 읽고
추억에 젖어 봅니다
잘 감상했습니다

( 시인님 날씨가 이제 추워지네요 감기 조심하세요 )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가을 산행 참 아름답고
산행의 보람을 느끼는
좋은 계절입니다.
그리움이 떠오르는 산행
감상 잘 하였습니다.
시인님 감사합니다.
찬 날씨 건강 유념하셔서
오는 11월에도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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