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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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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자 웃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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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2,594회 작성일 19-10-12 19:48

본문

밝은 미소
행복의 원소

웃으면 복이 온다고
옛 어른의 말씀

실 없이 웃지 마라 하면서도
웃기를 바라셨던 옛 어른들

아픔이 많았던 옛 시절
빼앗긴 들에 꽃은 피었다

꽃이 웃는다
꽃밭이 많은 우리 땅 

산에도 들에도 앞마당에도

철 따라 꽃이 피었다

꽃을 닮아 꽃같이 웃어보자

우리 집에도
우리 사회에도
우리나라에도

웃자 웃어보자
꽃처럼 웃을 날이 오려니 
희망이 찾아올 때까지

웃자 웃자

신나게 일하면서 웃자.


댓글목록

박인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웃으면 복이 옵니다.
월요일은 원(월)래 웃고 또 웃고
화요일은 화사하게 웃고
수요일은 수수하게 웃고
목요일은 목이 터지게 웃고
금요일은 금방 웃고 또 웃고
토요일은 토실토실하게 웃고
일요일은 일찍웃고 온 종일 웃자^.^
황수관 박사의 웃음학입니다.
웃으며 하루를 사세요

藝香도지현님의 댓글

profile_image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웃는 얼굴에 침 뱉을 수 없고
웃으면 복이 온다 했으니
웃고 싶지 않아도'
일부러라도 웃으며 살아요
많이 웃고 갑니다
아름다운 휴일 저녁 되십시오^^

이원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시인님
가정이나 나라나 모두 웃는 일만 있었으면 얼마나 좋겠어요
왜 이리 소란스러운지요
잘 감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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