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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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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김하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544회 작성일 19-09-29 07:28

본문

사랑12 
 
하운 김남열 
 
인연으로 다가와
사랑의 이름으로
필연이 되기까지는 
 
얼마나 많은
세월의 강물이
흘렀나 
 
그 강물
내가 빠져
생을 미감해도
좋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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