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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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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8건 조회 2,889회 작성일 19-09-27 04:38

본문

친구야! 보고 싶었다
우리 마음은 그대로인데
예쁜 모습은 어디 갔니?

고향 산천도 변했구나
옛 고향이 그립다

 

친구야! 가을 단풍도 아름답잖아
가을 국화도 향이 좋고
석양에 노을 지는 모습도 찬란하다

친구야! 우리
가을 단풍 닮은 우리
석양 노을 닮은 우리

참 좋은 시대

우리 수명도 20년은 길어졌데

 

친구야! 우리 못다 한 정 나누고
아름답게 익어가자

사랑 사랑해
아주 많이 많이 사랑해

qq7868%40daum.net


댓글목록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가을이 맛있게 익어 가는
시인님 좋은 아침입니다.
친구 생각이 몹시 나는 계절이지요.
나이가 들어 갈수룩 찬구들이
멀어 지면서 생각이 깊어 지네요.
시인님 감사합니다.
고운 시향에 머물다 갑니다.
행복이 가득한 날 되시기 바랍니다.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김덕성 시인님
참좋은 계절 참 좋은 행복이 함께 해요
감사합니다 존경합니다 축복합니다 사랑합니다

유리바다이종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성경에 이르기를,
그 때(세상끝)가 되면 사람의 수명이 나무의 수명처럼 늘어난다는 약속이 기록되어 있는데..
나는 그 약속을 믿으며 살아간답니다

노정혜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유리바다 시인님  감합니다
가을 넘 좋습니다
곳곳마다 가을 축제가 한창입니다
가을 꽃 피는 가을 들녘
단풍도 새옷 짓고 있습니다
우리의 삶이 늘 가을같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백원기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노정혜 시인님쎄서 이 가을에 보고픈 친구를 불러보시네요. 만나지못해 소식 몰라도 옛생각에 그리워 친구를 향해 불러보시네요.

노정혜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백원기 시인님
고향 친구가 부르고
학교 친구가 부릅니다
건강이 허락하면 좋어련만
걸음이 좋지 않습니다 
내년에는 이보다 더 못 할지도 알 수 없는것
가고 싶은데 가려고 하는데,,,,
감사합니다 존경합니다 축복합니다

박인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눈물나게 그리운 친구들이 가슴에 있습니다.
가버린 친구와 멀리 있는 친구들은
만날 수 없어 늘 그립습니다.
그 친구들도 어디선가 나를 생각하고 있을 것입니다.
올 가을에는 오래 된 친구를 찾아 나서보아야 하겠습니다.
고운 주말 맞이하시기 바랍니다.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고향이 그리워
그곳에 고향친구가 늘 있지요
바탕을 아는 사람은 영원한 고향 친구인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아름다운 가을에 행복을 누리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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