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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련은 곧 지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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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724회 작성일 25-10-04 23:13

본문

시련은 곧 지나간다
미인 노정헤

난 넘어져 다쳤다
늙은 손
새손으로 다시
태어 나려나
지금 산통을 격고 있다

지금 상처는 노화을
낮추려나
어제 보다 오늘이
움직임이 편하다

아파하면서 강인함이
솟아난다

다시 걸을 수 있는날
건강한 몸
선물로 받는다
초 가을 상처
겨울이 오기전
걸을 수 있다

눈썰매 타고
신나게 달리련다


2025,10,4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세월이 약이라고 말하지만
때로는 상처 덧나고 고통이 심해질 때 있습니다
꾸준하게 치유하면
결국 좋은 결과 따르고 완치 되지 싶습니다
행복한 한가위 맞이하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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