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매력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삶의 매력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754회 작성일 25-10-07 00:37

본문

삶의 매력/ 성백군

 

 

처마 밑 거미줄에

벌레는 없고  작은 낙엽만

덕지덕지 붙었다

 

말짱 헛거다

삶이 힘들고 허망하다는

물질관념 속으로

언뜻 스치고 지나가는 빛

 

소망,

그래도 일하는 동안은 즐거웠고

무료한 것보다는 좋았다고

작은 거미, 내 얼굴에 거미줄 한 가닥 걸친다

 

하루하루 열심히 사는 것이

삶의 매력이고

최고의 소득이란다

 

   1537 - 10032025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노라니 날마다 소중한 날이고
무탈한 하루가 행복이고
열심히 살아온 게 축복이지 싶습니다
이어지는 가을비지만 
마음은 편안한 연휴 되시길 빕니다~^^

Total 27,353건 43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5253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2 10-08
25252
전쟁과 평화 댓글+ 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3 10-08
25251
고향 사람들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2 10-08
25250
한글 골짜기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6 10-08
25249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4 10-08
25248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1 10-08
25247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4 10-08
2524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8 10-08
25245
공짜는 없다 댓글+ 2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6 10-07
25244
들녘의 하늘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9 10-07
2524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3 10-07
25242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4 10-07
25241
오늘의 의미 댓글+ 2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8 10-07
25240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9 10-07
25239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4 10-07
2523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9 10-07
열람중
삶의 매력 댓글+ 2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5 10-07
25236
빈 자리 댓글+ 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6 10-06
25235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3 10-06
25234
추석의 들녘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3 10-06
25233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0 10-06
2523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8 10-06
25231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9 10-06
25230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2 10-06
25229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6 10-06
25228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8 10-05
25227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1 10-05
25226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2 10-05
25225
3 금의 기적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0 10-05
25224
까치의 추석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2 10-05
25223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7 10-05
2522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6 10-05
25221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3 10-05
25220
슬픈 사연 댓글+ 4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6 10-04
25219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1 10-04
25218
추석의 마음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2 10-04
25217
바람의 연인 댓글+ 2
박종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4 10-04
25216
사슴벌레 댓글+ 2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8 10-04
25215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6 10-04
25214
역사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8 10-04
25213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8 10-04
25212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7 10-04
25211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5 10-03
25210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9 10-03
25209
추석 장터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2 10-03
25208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5 10-03
25207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7 10-03
25206
늙어가는 길 댓글+ 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1 10-03
25205
그림자 댓글+ 1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6 10-03
25204
자신의 가치 댓글+ 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5 10-03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