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짜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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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짜는 없다/鞍山백원기
열흘이나 되는 휴일
쉴 때는 좋았지만
갚으려면 바쁘다
무엇이든 공짜는 없고
그 대가는 있는 법
올해 시월 휴일은
역사적으로 긴가 보다
유용하게 잘 쓰고
깔끔하게 채우면
잘한다 칭찬 듣지요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
사노라면 세상엔 할 일도 많지만
정작 공짜는 없는 것 같습니다
하루를 살아도 허투루 살지 않아야
나중에 후회가 덜하지 싶습니다
남은 연휴도 고운 날 보내시길 빕니다~^^
백원기님의 댓글
안국훈 시인님, 다녀가신 발걸음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