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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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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건 조회 763회 작성일 25-10-08 16:32

본문

   고향 사람들

                                           ㅡ 이 원 문 ㅡ


다시 돌아보는 그 시절

자란 고향도 이제 타향 같고

타향 살이의 오랜 삶 고향이 되어간다

그렇게 힘들어 고향 생각에 젖었는데

반반의 고향 생각 타향으로 치우친다 


이웃동네 아랫 마을 그 들녘

어느 것 하나 빼놓을 수 있을까

별명 이름의 윗 어르신들 안녕하신지 

주태백이 그 아저씨 그저 살아계시고

고향 지킴이의 고향 사람 그리워진다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고향 떠나온 지 오래 되어설까
요즘 고향에 가도
외지인이 더 많아지고 있어 안타깝습니다
타향도 정이 들면 고향이라는데...
행복한 연휴 보내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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