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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너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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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0건 조회 3,050회 작성일 19-09-02 05:36

본문

지식은 넘치고

지혜는 부족 한 현실

 

많이 배워 지식은 넘친다
유치원부터 사교육 학교 교육 

많이 배운 사람 너무 많은데 
지혜는 아이 

고등학생도 아이
대학생도 아이

아이가 넘친다

어른은 줄고

예전에는

고등학생만 되면 청년
사각모를 쓰면 지성인
요즘은 언제 어른이 되나

아이로 대접하면 아이
어른으로 대접하면 어른

몸집은 어른인데 
지혜는 아이

 

부모는 언제까지

아이들만 키우려 하나

고등학생이면

아이가 아니고 어른으로
어른으로 대접해야 어른이 된다

경험이 부족하니
지혜도 부족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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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치열한 경쟁사회라고 하지만
요즘은 지나치게 지식 위주의 교육으로 치닫고 있습니다
서로 어우러져 공동체 생활도 하고
자연 속에 사노라면 경험하며 지혜를 얻는 것을
행복한 구월 보내시길 빕니다~^^

노정혜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국훈 시인님 감사합니다 
이젠 가을이 제 자리를 잡았습니다
시원합니다 참 좋은 계절
행복이 함께 하셔요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좋은 아침입니다.
과학이 발달로 점점 경쟁으로 몰아가
교육도 과열하는 상태가 되었습니다.
부모는 언제까지 아이들만 키우려 하나
동감하면서 귀한 시향에 머물다 갑니다.
시인님 감사합니다.
9월에도 행복이 가득하시기 바랍니다.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지식은 넘치는데
지혜가 부족한것 아닌가 해서  몇자 적었습니다
청년의 일자리가 많아
경험으로 지혜가 쑥쑥 자라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藝香도지현님의 댓글

profile_image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옛 말에 글 무식은 쓰도
인 무식은 쓸모가 없다 했는지
아무리 지식이 많아도
지혜가 많은 사람을 당할 수 없다 합니다
공감하는 작품 감사합니다
아름다운 9월 첫주 되십시오^^

유리바다이종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이가 많으면 바람 잘날 없지요.
바람이 불어도 좋은 나무로 성장하면 좋겠는데..
지혜는 진주보다 귀하다는 말씀도 떠오르고요.
아이에서 어른에 이르기까지
지혜가 고갈되어 가는 시대를 살고 있는 거 같아요.

하영순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철 부지 아이는 더 많으면 좋겠습니다
요즘은 대학을 졸업해도
아이라서 부모가 키워야 한다고 하네요
노정혜 시인님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하영순 시인님
공감 해 주셔 감사합니다
같이 동행 할 수 있음 영광입니다
늘 존경합니다 닮고 싶습니다
건필하신 모습 아름답습니다 
향기 로운 시향에 늘 감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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