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속에 피는 꿈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일상 속에 피는 꿈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2,203회 작성일 19-08-19 18:17

본문


일상 속에 피는 꿈 

               藝香 도지현


잠시 일탈을 꿈꾼다.

나이에서 탈출하면

타임머신은 나를 어디로 데려갈까

지금의 현실을 벗어나면

어떤 꿈속에 피어날까

정처 없이 걸어가면 그곳은 어디가 될까

조금은 생소하고, 현실성 없고

내 자리가 아니라 할지라도

상상하는 것만으로

충분히 행복할 수 있으니

일상 속에서도 꿈 꽃은 활짝 피워볼 일이다


댓글목록

임금옥님의 댓글

profile_image 임금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두운 골방에서라도
상상의 날개를 달아보는
일상속에서의 탈출을
시인님 글 밭에서 펼쳐봅니다
감사합니다
막바지 더위 건강 잘 챙기시길 바랍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늘도 더위는 여전합니다.
그롬요. 삶속에서도 충분히
상상하는 것만으로 행복할 수 있습니다.
사는 일상 속에서 꾸는 꿈에서도
꽃은 아름답게 활짝 피워볼 일입니다
멋진 시향에 머물다 갑니다.
시인님 감사합니다.
행복한 밤이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때로는 일상에서 탈출하는 일도
행복한 일 중 하나이고
현실을 떠나 마음대로 상상하는 일도
행복한 순간이지 싶습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백원기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마도 꿈많던 소녀시절로 시인님을 모시고 갈듯 싶습니다. 가끔씩 옛날로 돌아고픈 마음은 잊혀저가는 지난날을 아름답게 그려주나 봅니다.

Total 27,369건 436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5619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85 08-23
5618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1 08-23
5617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34 08-23
5616
가을 아이들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31 08-23
5615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8 08-22
5614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4 08-22
5613
들국화의 꿈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33 08-22
5612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38 08-22
5611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9 08-22
5610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22 08-22
5609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83 08-22
5608
당신의 사랑 댓글+ 1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68 08-22
5607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54 08-22
5606
발기부전증 댓글+ 1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07 08-22
5605
쌀국수 소면 댓글+ 2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54 08-22
5604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11 08-22
5603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7 08-21
5602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4 08-21
5601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3 08-21
5600 靑草/이응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3 08-21
5599
음양의 조화 댓글+ 6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21 08-21
5598
고추잠자리 댓글+ 4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9 08-21
5597
낮잠 댓글+ 6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4 08-21
5596 안행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6 08-21
5595
위험한 고집 댓글+ 3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98 08-21
5594
그 산 댓글+ 6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8 08-21
5593
오늘아침 댓글+ 5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99 08-21
5592
산다는 것 댓글+ 5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47 08-21
559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90 08-21
5590
자신과 싸움 댓글+ 1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79 08-21
5589
고향의 꽃 댓글+ 6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72 08-21
558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3 08-21
5587 정이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2 08-20
5586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1 08-20
5585
칡꽃 향기 댓글+ 1
류인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6 08-20
5584 석청신형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9 08-20
5583
새 며느리 댓글+ 7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98 08-20
5582 허친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4 08-20
5581
기다림 댓글+ 7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38 08-20
5580
자전과 공전 댓글+ 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05 08-20
5579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18 08-20
5578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55 08-20
5577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04 08-20
5576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3 08-20
5575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4 08-20
5574
타향의 가을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89 08-20
5573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65 08-19
5572 남시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8 08-19
5571 임금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5 08-19
열람중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04 08-19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