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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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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5건 조회 2,984회 작성일 19-08-23 07:18

본문

흐르고 흐르는 세월
날마다 다른 느낌

오늘은 특별한 날
하늘이 준 최고의 날

어제는 과거
내일은 미래

과거는 돌릴 수 없고
미래는 희망
오늘은 내 것

오늘
하고 싶은 것
갖고 싶은 것
보고 싶은 것

소망하는 전부를
가질 수 있는 날

오늘은 하늘이 준
최고 축복의 날
아름답게 꾸며 보자


서산에 노을 지면
오늘 참 잘했노라
나에게 말하고 싶다 


댓글목록

유리바다이종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맞아요..
오늘 하루를 귀하게 여기지 않는 이가
아직 오지도 않은 내일을 소망할 수 있겠어요..
좋은 글을 읽으며 나에게 주어진 하루를 명상해 봅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언제나 오늘은 내게 있어서  특별한 날이요.
하늘이 내게 준 진정 최고의 날입니다.
오늘을 알차고 아름답게 꾸며야 겠지요.
귀한 시향에 머물다 갑니다.
시인님 감사합니다.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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