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눈으로 보면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사랑의 눈으로 보면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1,723회 작성일 19-08-27 17:53

본문

사랑의 눈으로 보면 

            藝香 도지현

 

마음속에

미움의 주머니를

가득 채우고 보면

세상 모두가 미움투성이다

 

마음속에

사랑의 주머니를

가득 채우고 보면

사랑스럽지 아니한 것이 없다

 

검은 색안경을 끼고

세상을 보면

모든 게 어둠이고

마음마저 검게 변한다

 

긍정의 마음으로

세상을 밝게 본다면

찬란한 태양, 아름다운 세상을

눈에 가슴에 가득 채우지 아니할까?


댓글목록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렇습니다. 모든 문제나 일은
사랑의 눈으로 보아야 바로 볼 수있고
바르게판단할 수가 있습니다.
긍정의 마음으로 세상을 본다면
아름다운 세상을 만납니다.
시인님 감사합니다.
행복이 가득하시기 바랍니다.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긍정의 마음으로
세상을 밝게 본다면
찬란한 태양, 아름다운 세상을
눈에 가슴에 가득 채우지 아니할까? 
도지현 시인님 
사랑의 눈은 제일 먼저 자신이 행복합니다
미움은 자신이 불행입니다 
신이 사랑만 주시지
왜 미움을 주셨는지?
우리 사랑으로 살다가요 
가는길에 발걸음이
사뿐사뿐 나비처럼,,, 
사랑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마다 색안경을 끼고 보기에
생각이 다르고 말이 다르듯
마음먹기에 따라 그 행동도 다르지 싶습니다
이왕이면 긍정하는 마음으로 살면
세상은 더욱 아름답게 빛나는 세상으로 변하겠지요?

이원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시인님
세상을긍정적인사랑의눈으로보아야하겠지요
우리모두사랑의눈으로보도록만들어야하고요
저는세상살며사랑으로볼것이그리많지않아요           
그리많지않지요어느세월을살았는지몰라도요
알면서모르면서속아온그날들더속아야할까요
잘 감상했습니다

Total 27,431건 436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5681 정이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0 08-28
5680
그 누구 댓글+ 1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3 08-28
5679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05 08-28
5678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00 08-28
5677
꿈 보다 해몽 댓글+ 4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84 08-28
5676
가을의 약속 댓글+ 5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50 08-28
5675
참 좋은 만남 댓글+ 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09 08-28
5674
마지막 향연 댓글+ 5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29 08-28
5673
어떤 시간 댓글+ 1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56 08-28
5672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81 08-28
5671
긍정의 힘 댓글+ 1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13 08-28
5670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8 08-27
5669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52 08-27
열람중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4 08-27
5667 정이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4 08-27
5666
80% 만족 댓글+ 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28 08-27
5665
새로 찾은 길 댓글+ 1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31 08-27
5664
생명의 씨앗 댓글+ 3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6 08-27
5663
앉은 자리 댓글+ 8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65 08-27
5662
호호 할머니 댓글+ 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99 08-27
5661
뒤안길에서 댓글+ 4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56 08-27
566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77 08-27
5659
가을 뜨락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97 08-27
5658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02 08-26
5657 정이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0 08-26
5656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3 08-26
5655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8 08-26
5654 강민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2 08-26
5653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35 08-26
5652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43 08-26
5651 류인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5 08-26
5650
처서 지나고 댓글+ 6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3 08-26
5649
빛 같은 세월 댓글+ 5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17 08-26
5648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90 08-26
5647
팔월의 서정 댓글+ 6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48 08-26
564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52 08-26
5645
가을 바다 댓글+ 5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27 08-26
564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2 08-26
5643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12 08-25
5642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7 08-25
5641
절기의 일기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36 08-25
5640
8월의 장미 댓글+ 3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9 08-25
5639
은행 댓글+ 8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43 08-25
5638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5 08-25
5637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5 08-25
5636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4 08-24
5635 정이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7 08-24
5634
회고의 노을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79 08-24
5633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6 08-24
5632
아버지 댓글+ 4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7 08-24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