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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야 오늘은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2,974회 작성일 19-08-15 06:49

본문

친구야 오늘은 / 정심 김덕성

 

 

친구야

오늘은 815

해방의 날이란다

 

태양이 솟아올라도

빛을 잃어 어두웠고

숨을 쉬어도 산 것이 아닌

나를 잃어버린

허수아비 같은 세상이었지

 

삼십 육년 동안

고생고생 끝에

신의 은총으로 우리에게

자유를 선물로 주신

일흔 네 번째 광복절이란다

 

꼭 기억해야 하는 날

우린 오늘을 잊지 말자

친구야

 

 

 

 

 


댓글목록

박인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는 해방 후에 태어나 해방의 감격과 기쁨을 체험하지 못했으나
"흙다시 만져보자 바닷물도 춤을 춘다
기어이 보시려든 어른님 벗님 이찌하리
이 날이 사십면 뜨거운 피 엉긴 자취니
길이 길이 빛내자, 길이길이 빛내자" 를 불렀습니다.
다시는 외국에 나라를 빼앗기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藝香도지현님의 댓글

profile_image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늘은 광복 74주년입니다
독립을 위해 충혼을 바친 선열들의
노고를 잊어서는 결코 잊어선 아니될 것입니다
꼭 기억해두어야할 날이죠
감사히 머뭅니다
의미 있는 광복절 휴일 되십시오^^

이원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시인님
시인님의 시를 읽고 한 말씀 올림니다
나라 사랑 하는 마음에 한 말씀 올림니다
산업 현장의 돋보기로 수십년을 보아온 우리 국민의 정서입니다
이대로는 안 됩니다 누구인가
틀을 바로 잡아야 합니다

1  불노소득
2  넘쳐흐른교육정책
3  저출산
4  애국아닌삐뚤은문화
5  소득분배
6  윤리도덕
7  남녀관계
8  그리고등등
9  100만이일하는이웃나라의일을우리가합시다
10 이대로는안됩니다
    잘감상했습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역사를 잊은 나라는 미래가 없고
반면교사하는 마음으로
늘 역사에서 깨달음을 얻어야 합니다
일하고 싶은 젊은이들에게 취직자리 주려 않으면서
곳간 허물어 입막음하려니 안타까울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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