멈추지 않는다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멈추지 않는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910회 작성일 25-10-03 13:18

본문

멈추지 않는다/鞍山백원기

 

인생은 성장 노쇠하지만

태양은 빛나기를 멈추지 않고

바다는 모험을 멈추지 않으며

길은 나아가길 멈추지 않는다

 

태양처럼 바다처럼 길처럼

흉내라도 내려고 한다면

진일보된 삶 맛보리라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생로병사의 순환을 멈출 수 없듯
배움의 길도 멈추지 않으면
마음은 청춘이 되고
인생도 즐거워지지 싶습니다
행복 가득한 명절 연휴 보내시길 빕니다~^^

Total 27,359건 44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5209
추석 장터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7 10-03
열람중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1 10-03
25207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7 10-03
25206
늙어가는 길 댓글+ 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5 10-03
25205
그림자 댓글+ 1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9 10-03
25204
자신의 가치 댓글+ 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2 10-03
25203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6 10-03
2520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2 10-02
25201
동무의 추석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7 10-02
25200
심으러 가자 댓글+ 4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7 10-02
25199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8 10-02
25198
댓글+ 4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6 10-02
25197
주어진 직업 댓글+ 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8 10-02
25196
꾸준한 사랑 댓글+ 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6 10-02
25195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0 10-01
25194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9 10-01
25193
10월이 왔네 댓글+ 4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8 10-01
25192
기러기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7 10-01
25191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1 10-01
25190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6 10-01
25189
나들이 댓글+ 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0 10-01
25188
한가위 댓글+ 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9 10-01
25187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6 10-01
25186
한민족 저력 댓글+ 2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0 09-30
25185
그 구월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2 09-30
25184
청출어람 댓글+ 6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0 09-30
25183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5 09-30
25182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8 09-30
25181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5 09-30
25180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3 09-30
25179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9 09-30
25178
관심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6 09-30
25177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2 09-30
25176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5 09-29
25175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5 09-29
25174
방랑의 가을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4 09-29
25173
역귀성 댓글+ 2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4 09-29
25172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3 09-29
25171 박우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9 09-29
25170
난 아파한다 댓글+ 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0 09-29
25169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4 09-29
2516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9 09-29
25167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35 09-29
25166
9.28 댓글+ 4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1 09-28
25165
어머니의 길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3 09-28
2516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3 09-28
25163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1 09-28
25162
행복할 권리 댓글+ 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87 09-28
25161
계절의 변화 댓글+ 4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6 09-28
25160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7 09-28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