왔네 10월이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왔네 10월이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337회 작성일 25-10-04 04:40

본문



왔네 10월이  / 유리바다이종인

 

이제 너를 만나야겠다

아깝게 놓치고 지나간 인연들이여
이제는 붉게 타는 얼굴로 만나리라
후회 미련 많았던 세월아
너도 붉고 나도 붉은 재생의 기다림이었노라
인생이 그러하니
이제는 만나야겠다
산천초목이 벌겋게 
달아오르고 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27,364건 44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5214
역사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5 10-04
25213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3 10-04
열람중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8 10-04
25211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2 10-03
25210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5 10-03
25209
추석 장터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8 10-03
25208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3 10-03
25207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1 10-03
25206
늙어가는 길 댓글+ 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 10-03
25205
그림자 댓글+ 1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1 10-03
25204
자신의 가치 댓글+ 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4 10-03
25203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6 10-03
2520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4 10-02
25201
동무의 추석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9 10-02
25200
심으러 가자 댓글+ 4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7 10-02
25199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1 10-02
25198
댓글+ 4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0 10-02
25197
주어진 직업 댓글+ 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0 10-02
25196
꾸준한 사랑 댓글+ 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7 10-02
25195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6 10-01
25194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0 10-01
25193
10월이 왔네 댓글+ 4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1 10-01
25192
기러기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2 10-01
25191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2 10-01
25190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9 10-01
25189
나들이 댓글+ 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2 10-01
25188
한가위 댓글+ 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1 10-01
25187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8 10-01
25186
한민족 저력 댓글+ 2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1 09-30
25185
그 구월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5 09-30
25184
청출어람 댓글+ 6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3 09-30
25183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2 09-30
25182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0 09-30
25181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6 09-30
25180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4 09-30
25179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2 09-30
25178
관심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0 09-30
25177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5 09-30
25176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7 09-29
25175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6 09-29
25174
방랑의 가을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5 09-29
25173
역귀성 댓글+ 2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6 09-29
25172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4 09-29
25171 박우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0 09-29
25170
난 아파한다 댓글+ 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6 09-29
25169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5 09-29
2516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1 09-29
25167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39 09-29
25166
9.28 댓글+ 4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4 09-28
25165
어머니의 길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3 09-28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