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의 실상 허상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생각의 실상 허상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2,246회 작성일 19-08-03 06:48

본문

 생각의 실상 허상 /손계 차영섭

 

      생각이 나를 즐겁게도 하고
      괴롭게도 한다
      즐겁게 하는 생각은 현재 지금에 있고
      괴롭게 하는 생각은 과거나 미래에 있다

 

      현재의 생각은 ‘딱’ 소리처럼 있다가 사라지고
      과거나 미래의 생각은 불현듯 와서 머물고 있다
      과거나 미래는 실루엣처럼 나를 구속한다
      구름처럼 떠도는 생각의 20%는 필요하고 80%는 필요 없다

 

      실상에서 필요할 때는 유용하고
      허상으로 불필요할 때는 귀찮은 존재다
      허상은 할 일이 없어 고통, 망상, 비교,
      착각을 일으키고 있다

 

      생각이 없으면 명상, 고요, 평화, 즐거움의
      세상이 된다
      생각은 나와 상관없이 인연 따라 오고 간다
      예수나 붓다는 내 마음속을 번개처럼 지나간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27,367건 440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5417
시간의 늪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78 08-07
5416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3 08-07
5415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9 08-06
5414
수수밭 길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76 08-06
5413
베갯잇 댓글+ 6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91 08-06
5412
삶이란 댓글+ 6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0 08-06
541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9 08-06
5410
잎새에 쓴 시 댓글+ 5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63 08-06
5409
앉은 자리 댓글+ 4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58 08-06
540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49 08-06
5407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2 08-06
5406
바다로 가자 댓글+ 10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72 08-06
5405
그 푸른 밤에 댓글+ 5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9 08-05
5404
개울 꽃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80 08-05
5403
다 지나가리 댓글+ 3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4 08-05
5402 풀피리 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3 08-05
5401
가을 수채화 댓글+ 7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16 08-05
5400 靑草/이응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1 08-05
5399
마음 댓글+ 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6 08-05
5398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5 08-05
5397
8월의 기도 댓글+ 6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66 08-05
539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4 08-05
5395
밤 벌레 댓글+ 6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3 08-05
5394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0 08-05
539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04 08-05
5392 정이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6 08-04
5391
꿈이겠지요 댓글+ 5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0 08-04
5390
눈시울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99 08-04
5389
더위는 열정 댓글+ 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95 08-04
5388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54 08-04
5387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70 08-04
538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9 08-04
5385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89 08-03
5384
노란 길목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26 08-03
5383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0 08-03
5382
세월아 댓글+ 3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1 08-03
5381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1 08-03
5380
메아리 댓글+ 6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59 08-03
열람중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47 08-03
5378
이상기온 댓글+ 2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7 08-02
5377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2 08-02
5376
연홍도 기행 댓글+ 4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0 08-02
5375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90 08-02
5374 풀피리 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4 08-02
537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9 08-02
5372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65 08-02
5371
가을 숲 댓글+ 4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5 08-02
5370
고향의 여름 댓글+ 6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92 08-02
5369
도봉옛길 댓글+ 4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96 08-02
5368
괜찮아 댓글+ 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63 08-02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