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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죽어야 내가 산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풀피리 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1,692회 작성일 19-07-25 17:08

본문

네가 죽어야 내가 산다 /최영복 

네가 죽어야 내가 산다 
어떻게든 정권만 잡으면 된다 
그들만의 리그에는 국민들은 안중에도 없다 
국민을 무서워하지 않는다 

한 세기를 넘어 새 천년의 새로운 세상을 
넘보고 있지만 지금 세태를 보면 조선시대 
당파 싸움에 몰두하는 그 시대를 풍자 하는 것 같다 

누굴 믿고 저렇게 난장판이 인지 
난장판도 이런 남장판이 없다 
이모두 가 어느 지역 어느 당만 보고 
찍었준 손가락만 믿고 있는 저들이겠지
 
잘 보아 두어야 할 것이다 
그리고 반성해야 할 것이다 
내가 찍어준 한표 한 표가 어떤 형국으로 
흘러가고 있는지 

이제는 더 이상 두고 볼 수가 없다 
국민들이 정신 차려야 할 때가 왔다 
두 눈 부릅뜨고 그들이 하는 행동에 툭툭히
댓가를 치르게 해야 한다 

댓글목록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참 걱정입니다
전부 국민의 아픔으로 다가오는데
자리다툼에,,,,아이들은 어쩌려고   
청년이 희망이 있는나라가 돼야 합니다 
감사합니다

이원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시인님
독 안에 든 줄도 모르고
시기 질투 발목 잡기
그 틈을 타 집어 삼키는 줄 모르고
큰 일입니다
잘 감상했습니다

藝香도지현님의 댓글

profile_image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정말 그렇습니다
위정자가 어떤 사람이냐
그것이 국운이 왔다 갔다 합니다
어떤 생각으로 그런 사람을 뽑았는지
참으로 한심하고 안타깝습니다
감사히 머물다 갑니다
남은 시간도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당파싸움 때는 목숨이나 걸면서
권력을 향유했지만
요즘엔 달콤한 공약으로 표를 받곤
편가르기와 편견 속에 사익을 추구하는 경향이 있지 싶습니다
평온하니 좋은 세상 오면 좋겠습니다

백원기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국가안보가 제일 중요한가봅니다. 보이지않는 힘겨루기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국력이 탄탄해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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