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 되어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바람 되어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7건 조회 2,878회 작성일 19-07-23 06:49

본문

바람 되어 / 정심 김덕성

 

 

한 여름 더위에

맺힌 땀방울을 바람이 닦아주면

그 고마움은 말할 수 없다

 

슬쩍 스쳐가는 듯싶은 그 사랑

바람이 주는 그 마음

큰 것은 아닐는지 모르지만

가슴을 부풀게 한다.

 

바람이 땀을 닦아 주며

베풀어 주는 대단한 그 아량이

얼마나 힘이 되고 큰지를

교훈해 준다

 

작은 것으로

알게 모르게 베푸는 바람처럼

감동을 주는 삶이

되었으면 하고 바래본다


댓글목록

백원기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겨울 바람은 괘씸한데 여름 바람은 너무 고맙지요. 그러나 요즘 바람은 정세 닮아서 그런지 횡설수설에 믿을 수가 없네요. 시원한 바람 불듯이 사랑 한 줄기 지나갔으면 합니다.

이원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시인님
세상은 모두 바람의 짓
아니면 바람으로 인하여 돌아가지요
우선 기후를 좌우 하니까요
모든 생명도 우리가 모르는 바람으로 인하여 살아가고요
운반 이동 등이요
잘 감상했습니다

藝香도지현님의 댓글

profile_image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슬쩍 지나가며 불어주는 바람
그 바람이 얼마나 고마운지요
오늘은 정말 바람이 없네요
대서라 하더니 얼마나 더운지요
시원하게 지내시고
남은 시간도 사랑 가득하시기 바랍니다^^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작은 것으로
알게 모르게 베푸는 바람처럼
감동을 주는 삶이
되었으면 하고 바래본다
시원한 바람이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박인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여름 바람은 청령음료보다 더 시원하지요
요즘 처럼 더워서는 살기 힘듭니다.
조금만 움직여도 땀이 비오듯 하니까 말입니다.
시인님 건안하시기 바랍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요즘처럼 무더운 날씨일수록
시원한 바람 한줄기 그립기 마련입니다
아무리 더워도 바람만 있어도
견딜만한 여름인데
오늘한 시원한 바람이 불면 좋겠습니다~^^

Total 27,367건 443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5267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1 07-23
5266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40 07-23
5265
마른장마 댓글+ 4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3 07-23
5264
옥수수밭 댓글+ 5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84 07-23
5263
명(命)이란 댓글+ 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7 07-23
5262
간섭과 조언 댓글+ 10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55 07-23
열람중
바람 되어 댓글+ 7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79 07-23
526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91 07-23
5259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1 07-22
5258
죽을 순 없다 댓글+ 9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42 07-22
5257
파도의 꿈 댓글+ 5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6 07-22
5256
이슬의 꿈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52 07-22
5255
꽃 마음 댓글+ 1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16 07-22
5254
절규(絶叫) 댓글+ 6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91 07-22
5253 靑草/이응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2 07-22
5252
매미의 사랑 댓글+ 2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1 07-22
5251
인생의 지게 댓글+ 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56 07-22
5250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68 07-22
5249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27 07-22
5248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50 07-21
5247
유비무환 댓글+ 5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62 07-21
5246
원두막 길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99 07-21
5245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6 07-21
5244
7월 댓글+ 1
조미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8 07-21
5243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2 07-21
5242
나무의 성격 댓글+ 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11 07-21
5241
태풍 댓글+ 1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22 07-20
5240 고송산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1 07-20
5239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5 07-20
5238
노을의 통보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79 07-20
5237
가는 길 댓글+ 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2 07-20
5236
굳은 다짐 댓글+ 4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9 07-20
5235
허리띠 댓글+ 8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20 07-20
5234
뽀뽀 광고 댓글+ 2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4 07-20
5233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78 07-20
5232
장대비 댓글+ 4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7 07-20
5231
슬픈 순례자 댓글+ 5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2 07-19
5230
여름 언덕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92 07-19
5229
댓글+ 17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38 07-19
5228
양명(陽明) 댓글+ 6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6 07-19
5227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2 07-19
5226
여름 강에는 댓글+ 16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16 07-19
5225
일월비비추 댓글+ 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41 07-19
5224 정이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2 07-19
5223
봉숭아의 뜰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31 07-18
5222
웃음꽃 댓글+ 3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79 07-18
5221
당부 댓글+ 7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66 07-18
5220
꽃이 지던 날 댓글+ 5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7 07-18
5219 정이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2 07-18
5218
홀로 핀 들꽃 댓글+ 8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3 07-18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