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들리는 삶이 향기롭다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흔들리는 삶이 향기롭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8건 조회 3,029회 작성일 19-07-02 07:36

본문

바람의 향기 
바람은 살아있다


나뭇잎 바람에 흔들린다
바람도 
나뭇잎도 살았다


무대에서 가수가 열창한다
살아있기에


꽃이 핀다

바람에 흔들리며 


망망 대해에 돗단배 
물과 바람의 에너지로 


우리의 삶은 바람이 흔든다
아름답게 엮으가려고


흔들림이 없는 삶 

향기가  없다


바람아! 흔들어라
삶이 화려하게 

qq7868%40daum.net 

댓글목록

백원기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모든 만물은 흔들리나 봅니다. 우리도 흔들며 살아야한답니다. 오늘도 노래하고 웃는 건강한 날 되세요.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매일이 행복합니다
헤메지 않아도 됩니다
갈곳이 있기에
시 마을로  무지렁이 받아주는 이곳이 제게는 천국입니다
 늘 감사합니다 존경합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살아 있는 칠월의 바람이
향기를 실고 불어 옵니다.
나무 잎도 흔들며 우리들도 흔들며
시원하게 스쳐갑니다.
그러네요.
아름답게 엮으가려고
우리의 삶도 바람이 흔들립니다.
고운 시향에 머물다 갑니다.
시인님 감사합니다.
7월에도 행복한 날만 있으시기를 기원합니다.

藝香도지현님의 댓글

profile_image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살아 있는 것들은
모두가 흔들린다 합니다
흔들려야 향기도 납니다
흔들림 없는 삶은 무미 건조 하답니다
감사히 감상합니다
남은 시간도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흔들린다는 건 살아있다는 거고
사랑도 움직인다고 하지요
바람 불어 좋은 날
아름다운 세상이지 싶습니다
오늘도 아름다운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꽃잎이 바람에 흔들립니다 
침체된 경제 침체된 나
생동이 없음은 침몰하죠
시내물은 흔들리면 바다로 향하죠
늘 감사와 존경을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Total 27,367건 447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5067
나~봐유! 댓글+ 1
정이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7 07-03
5066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10 07-03
5065
밤꽃 댓글+ 4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5 07-03
5064
가는 빗소리 댓글+ 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6 07-03
5063
초록이 좋아 댓글+ 5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02 07-03
506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20 07-03
506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35 07-02
5060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2 07-02
5059
순간을 산다 댓글+ 1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6 07-02
5058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9 07-02
5057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94 07-02
5056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06 07-02
열람중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30 07-02
5054
한 송이 꽃은 댓글+ 8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90 07-02
5053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25 07-02
5052 정이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9 07-02
5051
7월의 별 댓글+ 1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2 07-01
5050
들녘의 칠월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38 07-01
5049
후퇴는 없다 댓글+ 4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86 07-01
5048
첫사랑 댓글+ 4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5 07-01
5047
7월 산 댓글+ 10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68 07-01
5046 풀피리 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3 07-01
5045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0 07-01
5044
7월 댓글+ 5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4 07-01
5043
생명의 빛 댓글+ 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1 07-01
5042
전봇대 댓글+ 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28 07-01
5041
칠월의 창 댓글+ 8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29 07-01
5040
꽃뱀 댓글+ 1
강민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5 07-01
5039
댓글+ 11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52 07-01
5038
인생 길 댓글+ 2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6 07-01
5037 정기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4 06-30
5036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1 06-30
5035
노을의 섬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30 06-30
5034
꿈 너머 꿈 댓글+ 1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20 06-30
5033
인생의 지게 댓글+ 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7 06-30
503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6 06-30
5031 시향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5 06-29
5030 시향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1 06-29
5029
마음의 길 댓글+ 1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4 06-29
5028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06 06-29
5027
여름 풍경 댓글+ 5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6 06-29
5026
그대 댓글+ 4
풀피리 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4 06-29
5025
묵상 댓글+ 2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1 06-29
5024
콩나물 댓글+ 2
안행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5 06-29
5023
부끄럼이 없는 댓글+ 10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98 06-29
5022
조개 댓글+ 2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2 06-29
502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53 06-29
5020 石蒜김영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9 06-29
5019 노태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9 06-28
5018
여름예찬 댓글+ 2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9 06-28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