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심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관심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2,024회 작성일 25-09-30 07:42

본문

관심
미인 노정혜

관심이 싫었다
관심이 사랑이었다

통제가 사랑이었다
통제가 없었다면
나는 써임 받지 못했다

나는 왼팔이 묶여있다
넘어져 부러졌다
통제되지 않는다면 왼팔은 영원히 써임 받지 못한다
삼 개월 무척 긴 것 같다
곧 지나간다
헌것 가져가고 새 힘
주실 것을 믿는다
새벽 6시에 눈을 떠
약 한 시간 동안 할 수 있는 운동 했다
삼 개월 지나면 새 힘
주실 것이다
난 수양 기간이라고
생각한다
아 좋은 날
어제 비가 내렸다
지나간 자리마다
가을냄새가 난다

나를 위해 주신날
걸을 수는 있다
아침식사를 도와야겠다
내 남편에 감사하다
지금까지 살아온 세월이
아름다웠다
앞으로 생명이 주어지는
날까지 멋지게
함께 걸어간다


2025,9,30

댓글목록

박의용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지금까지 살아온 세월이 / 아름다웠다"
지난 삶에 감사하는 마음은 주님을 의지함이라.
감사는 감사를 낳고
사랑은 사랑을 낳음이니...
즐감합니다.
조용한 하루 되시길...

Total 27,419건 45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5219
슬픈 사연 댓글+ 4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4 10-04
25218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7 10-04
25217
추석의 마음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7 10-04
25216
바람의 연인 댓글+ 2
박종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0 10-04
25215
사슴벌레 댓글+ 2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1 10-04
2521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8 10-04
25213
역사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2 10-04
25212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7 10-04
25211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7 10-04
25210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7 10-03
25209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7 10-03
25208
추석 장터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4 10-03
25207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5 10-03
25206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9 10-03
25205
늙어가는 길 댓글+ 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38 10-03
25204
그림자 댓글+ 1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6 10-03
25203
자신의 가치 댓글+ 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5 10-03
25202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1 10-03
2520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4 10-02
25200
동무의 추석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5 10-02
25199
심으러 가자 댓글+ 4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6 10-02
25198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7 10-02
25197
댓글+ 4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8 10-02
25196
주어진 직업 댓글+ 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5 10-02
25195
꾸준한 사랑 댓글+ 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3 10-02
25194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3 10-01
25193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7 10-01
25192
10월이 왔네 댓글+ 4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0 10-01
25191
기러기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5 10-01
25190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1 10-01
25189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4 10-01
25188
나들이 댓글+ 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9 10-01
25187
한가위 댓글+ 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9 10-01
2518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8 10-01
25185
한민족 저력 댓글+ 2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7 09-30
25184
그 구월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7 09-30
25183
청출어람 댓글+ 6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8 09-30
25182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8 09-30
25181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5 09-30
25180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8 09-30
25179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3 09-30
25178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1 09-30
열람중
관심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5 09-30
2517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2 09-30
25175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1 09-29
25174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9 09-29
25173
방랑의 가을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4 09-29
25172
역귀성 댓글+ 2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6 09-29
25171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7 09-29
25170 박우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8 09-29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