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출어람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청출어람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1,038회 작성일 25-09-30 12:19

본문

청출어람/鞍山백원기

 

푸른 물감이

남색에서 나왔지만

남색보다 더 푸른 것처럼

 

제자가 스승 밑에서

열심히 배우고

땀 흘려 갈고닦은 훗날

스승보다 훌륭히 되었으니

모두가 기쁜 일이라오

댓글목록

이원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시인님
알 수 없는 것이 팔자이자 운명이라 했습니다
시인님의 시를 읽고 많이 느껴 봅니다
잘 감상했습니다

성백군님의 댓글

profile_image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리고 보니까
오늘날 우리가 옛날보다 잘 사는 것도
청출어람 이군요
마음도 그랬어면 좋으련만
감사합니다. 잘 감상했습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정치판에선 구관이 명관이라는 말도 있지만
학계에선 청출어람이 있어
훌륭한 스승 아래 훌륭한 제자가 나와
세상을 빛나게 만듭니다
행복 가득한 10월 맞이하시길 빕니다~^^

백원기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성백군 시인님,하영순 시인님,안국훈 시인님,
반가운 댓글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즐거운
추석명절 되시기 바랍니다.

Total 27,419건 45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5219
슬픈 사연 댓글+ 4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5 10-04
25218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7 10-04
25217
추석의 마음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8 10-04
25216
바람의 연인 댓글+ 2
박종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0 10-04
25215
사슴벌레 댓글+ 2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1 10-04
2521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8 10-04
25213
역사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2 10-04
25212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7 10-04
25211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7 10-04
25210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7 10-03
25209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8 10-03
25208
추석 장터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4 10-03
25207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6 10-03
25206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9 10-03
25205
늙어가는 길 댓글+ 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38 10-03
25204
그림자 댓글+ 1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6 10-03
25203
자신의 가치 댓글+ 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6 10-03
25202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2 10-03
2520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4 10-02
25200
동무의 추석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5 10-02
25199
심으러 가자 댓글+ 4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6 10-02
25198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8 10-02
25197
댓글+ 4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9 10-02
25196
주어진 직업 댓글+ 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5 10-02
25195
꾸준한 사랑 댓글+ 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4 10-02
25194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3 10-01
25193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7 10-01
25192
10월이 왔네 댓글+ 4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0 10-01
25191
기러기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6 10-01
25190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1 10-01
25189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4 10-01
25188
나들이 댓글+ 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9 10-01
25187
한가위 댓글+ 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9 10-01
2518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8 10-01
25185
한민족 저력 댓글+ 2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7 09-30
25184
그 구월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7 09-30
열람중
청출어람 댓글+ 6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9 09-30
25182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8 09-30
25181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5 09-30
25180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9 09-30
25179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3 09-30
25178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1 09-30
25177
관심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5 09-30
2517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2 09-30
25175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3 09-29
25174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9 09-29
25173
방랑의 가을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4 09-29
25172
역귀성 댓글+ 2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6 09-29
25171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7 09-29
25170 박우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8 09-29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