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움은 이슬처럼 사라지지 않는다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그리움은 이슬처럼 사라지지 않는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815회 작성일 25-10-05 04:45

본문

* 그리움은 이슬처럼 사라지지 않는다 *

                                               우심 안국훈

 

눈물은 지금 이대로

그 온기만으로도 충분하니

그저 서두르다가 남긴 흔적이다

 

떠도는 어둠 속에도

둥지에서 날 밝길 기다리는

저 작은 산새를 기억하라

 

막다른 길가에서 절망 느껴도

심호흡하며 견뎌내는 풀잎은

하염없이 삶의 이야기 풀어낸다

 

어둠이 있어 빛이 빛나듯

사랑은 그리움에 젖은 이슬처럼

슬픔 속에서 더 영롱하게 빛나고 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27,421건 45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522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6 10-05
열람중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6 10-05
25219
슬픈 사연 댓글+ 4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7 10-04
25218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8 10-04
25217
추석의 마음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9 10-04
25216
바람의 연인 댓글+ 2
박종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1 10-04
25215
사슴벌레 댓글+ 2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1 10-04
2521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1 10-04
25213
역사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4 10-04
25212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9 10-04
25211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3 10-04
25210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8 10-03
25209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8 10-03
25208
추석 장터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8 10-03
25207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9 10-03
25206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3 10-03
25205
늙어가는 길 댓글+ 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39 10-03
25204
그림자 댓글+ 1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6 10-03
25203
자신의 가치 댓글+ 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7 10-03
25202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2 10-03
2520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6 10-02
25200
동무의 추석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5 10-02
25199
심으러 가자 댓글+ 4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9 10-02
25198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8 10-02
25197
댓글+ 4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0 10-02
25196
주어진 직업 댓글+ 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7 10-02
25195
꾸준한 사랑 댓글+ 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4 10-02
25194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6 10-01
25193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3 10-01
25192
10월이 왔네 댓글+ 4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1 10-01
25191
기러기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6 10-01
25190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4 10-01
25189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6 10-01
25188
나들이 댓글+ 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9 10-01
25187
한가위 댓글+ 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0 10-01
2518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0 10-01
25185
한민족 저력 댓글+ 2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0 09-30
25184
그 구월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7 09-30
25183
청출어람 댓글+ 6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1 09-30
25182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2 09-30
25181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7 09-30
25180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1 09-30
25179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4 09-30
25178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3 09-30
25177
관심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7 09-30
2517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3 09-30
25175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3 09-29
25174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9 09-29
25173
방랑의 가을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4 09-29
25172
역귀성 댓글+ 2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8 09-29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