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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반의 장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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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5건 조회 1,524회 작성일 19-06-17 18:04

본문

배반의 장미 

              藝香 도지현

 

너무 원망하지 말기로 하자

떠난 이는 또 얼마나 아프겠니

누구에게나 배신이 있고

때로는 배신을 당하기도 하지

너무 미워하지 말자

그도 그 나름의 이유가 있겠거니 

댓글목록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살면서 그 때에 이런 저런 이유가 있겠지요.
떠나는 아픔도 있지만 그래도
원만하지 않을 수가 없지요.
너무 미워하지 말자
그도 그 나름의 이유가 있겠거니 하신
넓은 시인님의 아량을 배우며 머물다 갑니다.
시인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좋아하는 사람과 헤어지면
그 사람의 행복을 바라지 않지만
사랑하는 사람과 헤어지면
진정 그 사람의 행복을 빌어준다고 합니다
그래서 사랑에 목마른가 봅니다~^^

박인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배반은 아프지만
떠나간 자에 대하여 서운해 하지 마세요
내 곁에는 새로운 관계가 찾아 옵니다.
인생을 멀리보면 오늘의 일들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고운 시를 읽고 갑니다.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픔도 승화하면 
좋은 기억이 되지 않을까요
용서는 화해를 주고
좋은 관계로 돌아 올 수 있지 않을까요 
늘 감사와 존경을 오늘도 아름답게 수 놓고 우리 가요
감사합니다

이원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시인님
그 장미는 비교에 속았어요
누가 운명의 길을 내 마음대로 갈까요
살다보면 비교 보다 더한 알 수 없는 운명의 길이 놓이지요
후회는 곧 그 장미 가시인듯 이미 때가 늦었지요
잘 감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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