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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빛 사랑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2,983회 작성일 19-06-04 06:50

본문

하늘빛 사랑 / 정심 김덕성

 

 

먼지 없는

시리게 빛나는 청명한 하늘

하늘은 누구나 다 힘입고 산다

 

넓고 푸른빛으로

티끌만큼도 욕심이 없이

가슴을 환히 열고

누릴 품고 있다

 

언제나 변하지 않고

보기만 해도 우러르고 싶은 하늘

품고 사는 해와도

사랑을 나누며 산다

 

날마다의 삶은

어머니의 품안처럼 포근한

하늘빛처럼 하늘빛으로

하루하루를 감사하며 살 일이다


댓글목록

백원기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인님 말씀대로 하늘을 벗삼아 살아가는 우리들이지만 옛날같지않아 눈시리게 파란 하늘은 보이지않고 희뿌연 하늘이 점령하는일이 많아 안타깝기만 합니다. 눈물나게 새파란 하늘이 그립습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귀한 걸음 주시고 고운 글 주셔서
시인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藝香도지현님의 댓글

profile_image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예전엔 하늘이 시리도록 파랬는데
요즘은 그런 하늘 보기가 참 힘이 드네요
그렇지만 우린 하늘 아래 살아가야 하기에
언제나 어머님 품속 같은 하늘입니다
감사히 감상합니다
남은 시간도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귀한 걸음 주시고 고운 글 주셔서
시인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요즘 미세먼지가 뜸해선지
푸른 하늘빛이 기분 좋은 하루를 만들고 있습니다
언제나 어머니 품처럼 포근하여
날마다 평온한 세상이 되면 좋겠습니다
오늘도 푸른 하늘 아래 웃음 가득하길 빕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귀한 걸음 주시고 고운 글 주셔서
시인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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