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넋두리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0건 조회 3,244회 작성일 19-05-23 06:52

본문

넋두리 / 정심 김덕성

 

 

아스라이 멀어졌던

수많은 날들이 새롭게 밀려오며

살포시 연 가슴

 

추억들 하나 둘

떠오르며 꿈처럼 밀려오는

삶의 물결

 

()를 언제부터 쓰기 시작했는지

책상위에 하나 둘 모인 시()

()라 하기에는

보잘 것 없는 넋두리인 것을

 

()의 뜨락에 노을이 진다면

그나마 접어야 할까

망설이는

시인의 탈을 쓴 나그네


댓글목록

박인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인께서 쓴 시들은 넋두리가 아닙니다.
귀한 잠언들이며 보석입니다.
책으로 출간되어 영원히 읽혀지기를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백원기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겸손의 말씀이십니다. 시는 자기 고백일진대 결코 부끄럽지 않습니다. 아름다운 시, 차곡차곡 쌓이길 바랍니다.

이원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시인님
처음은 시라고 쓰긴 했는데
이제는 시가 지난 날 현재 그리고 내일을 들추네요
옛날을 더 많이 가슴 아프도록 들추네요
잘 감상했습니다

藝香도지현님의 댓글

profile_image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런데요 시인님!
겸손도 지나치면 오만이라 하는데
결코 넋두리가 아닌
온전히 좋은 시로만 보이는 걸요
독자들의 사랑 많이 받으시고 계시답니다
행복한 목요일 저녁 되십시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피고 지는 봄꽃 속에
어느새 이팝나무 아카시아꽃도 지고
붉은 장미 피어나고 있듯
서로 주고 받으며 아름다운 봄날을 노래하고 있습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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