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카시아 꽃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아카시아 꽃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3,229회 작성일 19-05-13 06:46

본문

아카시아 꽃 / 정심 김덕성

 

 

푸른 5월이 내리는 냇가

그림 같은 달콤한 사랑에 취해 보니

하얀 꽃향기에 흠뻑 젖는다

 

초록바람 신선함 속에

사랑의 미로에서 시간은 흐르고

아카시아 꽃에 얽긴 그녀의 그리움이

꽃잎에 그대로 묻어 있다

 

보송보송한 아카시아 꽃향기에

흠뻑 취하고

달콤한 꽃잎이 맛나고

벌 나비 넘나드는 사랑의 꽃

 

하얀 얼굴로

하얀 향기로 발길을 멈추게 하고는

그리움을 안겨주는

사랑의 꽃

 

 

 


댓글목록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벌 나비 넘나드는 사랑의 꽃
벌나비 좋아하니
꽃중에 꽃 아카시아 꽃
향기 짙은 5월이 유혹합니다 
아카시아 꽃도 유혹합니다
떠나야 시간이 다가 온다고,,, 감사합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카시아 꽃은 벌 나비가 좋아합니다.
꽃향기도 짙은 5월 정말 유혹하네요.
귀한 걸음 주신 것도 고마운 일인데
고운 글까지 남겨 주셔서 
시인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藝香도지현님의 댓글

profile_image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녀를 닮은 꽃
하얀 얼굴로
하얀 향기로 발길을 멈추게 하는
그리움의 꽃 아카시아꽃
고운 시편에 마음 머물러 봅니다
행복하신 월요일 저녁 되십시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하얀 얼굴로 반가움을 주는 꽃입니다.
그리움이 서려 있어 아카시아꽃입니다.
귀한 걸음 주신 것도 고마운 일인데
고운 글까지 남겨 주셔서 
시인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요즘 저녁 퇴근길에 만나는 아카시아꽃
향기 그윽하니 좋기만 하듯
봄가뭄 덕분에 양봉하시는 분은
흠족한 미소를 짓고 계시지 싶습니다
오늘도 행복 가득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러세요.
향기가 짙어 퇴근 길에 만나면 향기롭지요.
어제나 하얀 맑은 얼굴이라서
만나면 마음이 편안하지요. 
귀한 걸음 주신 것도 고마운 일인데
고운 글까지 남겨 주셔서 
시인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Total 27,367건 456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4617
오월 은혜 댓글+ 4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6 05-18
4616
연가(戀歌) 댓글+ 9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36 05-18
4615
응어리 댓글+ 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71 05-18
4614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1 05-17
4613
잃어버린 봄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45 05-17
461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55 05-17
4611
다락방 댓글+ 4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39 05-17
4610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2 05-17
4609
청죽(靑竹) 댓글+ 12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03 05-17
4608 강민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1 05-16
4607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4 05-16
4606
그리운 얼굴 댓글+ 5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48 05-16
4605
꽃양귀비 댓글+ 3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2 05-16
4604
친구야 댓글+ 3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16 05-16
4603
연탄 댓글+ 2
시앓이(김정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3 05-16
4602
찔레꽃 연가 댓글+ 3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43 05-16
4601
파 꽃 댓글+ 5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5 05-16
4600
낙화 댓글+ 2
石蒜김영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9 05-16
4599
숲의 숨결 댓글+ 10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08 05-16
459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00 05-16
4597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8 05-15
4596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5 05-15
4595
5학년의 일기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19 05-15
459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04 05-15
4593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34 05-15
4592
하느님 생각 댓글+ 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61 05-15
4591
스승의 날에 댓글+ 6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47 05-15
4590 安熙善0050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6 05-15
4589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09 05-15
4588
행복 댓글+ 3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4 05-14
4587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8 05-14
4586
오월의 등잔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56 05-14
4585
인연의 끝 댓글+ 3
풀피리 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6 05-14
4584
5월 축복 댓글+ 6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20 05-14
4583
언덕배기 방 댓글+ 5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60 05-14
4582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85 05-14
4581
밀어(密語) 댓글+ 7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74 05-14
458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61 05-14
4579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1 05-14
4578 오동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7 05-13
4577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8 05-13
4576
지금 댓글+ 2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93 05-13
4575 류인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2 05-13
457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76 05-13
4573
존재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89 05-13
4572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3 05-13
열람중
아카시아 꽃 댓글+ 6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30 05-13
4570 安熙善004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9 05-13
4569
백 년 사랑 댓글+ 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01 05-13
4568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1 05-12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