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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운목 꽃피우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7건 조회 2,296회 작성일 19-05-18 22:04

본문

행운목 꽃피우다/鞍山백원기

 

베란다에 있는 행운목

꽃 피었다

열다섯 송이 파꽃처럼

열흘 가까이

밤이면 더 진한 향기

 

꽃송이마다

아가씨 볼 화장 냄새

키다리 나무

잘라 심은 지 오 년

잊지 않고 찾아와

곱게 피었구나

 

세월이 하 수상해도

푸르름 잃지 않고

향기로운 세상 만들자는

약속 곱게 지켜

행복을 가져왔나 보다 

댓글목록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행운목에 꿈이 피었으니
가내에 행복을 올것입니다 
향이 짙어 집안공기도 참 좋겠지요 
 건강한 모습도 좋고
시를 향한 열정도 좋습니다 찬사를 보냅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정성 껏 키우니 꽃도 그 마음을 알지요.
베란다에 있는 행운목
향기로운 세상 만들자는
시인님의 고운 마음이 서로 통해
행복을 가져왔습니다
귀한 시향에 머물다 갑니다.
시인님 감사합니다.
행복한 저녁 되기를 기원합니다.

藝香도지현님의 댓글

profile_image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행운목이 꽃을 피웠으니
시인님댁에 행운이 찾아 오려나 봅니다
얼마나 정성을 들이셨으면'
푸른 나무에서 꽃이 다 피었을까요
귀한 시편에 잠시 다녀갑니다
행복하신 휴일 저녁 되십시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행운목의 꽃을 보기 어렵다는데
행복이 활짝 찾아왔군요
봄비 촉촉하게 내려
더욱 싱그러워진 오월입니다
행복한 한주 맞이 하시길 빕니다~^^

백원기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성백군시인님,노정혜시인님,정민기시인님,김덕성시인님,도지현시인님,안국훈시인님,다녀가심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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