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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장미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0건 조회 3,480회 작성일 19-05-10 13:24

본문

5월 장미가 화려하다

아름다움을 넘어 매혹적이다


손길이 닿는 것은 싫어


모습도

향기도 탁월해


꽃잎에 옥구슬 또르르

장미는 가시를 달았다

은장도로


화려한 모습

최고의 매혹으로


장미는 자신도 사랑하고

보는 이도 사랑한다


장미는 붉다

매혹적으로


댓글목록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장미는 꽃 중에 여와이라고도 하지요.
얼마나 아름답길레 그런 말이 있을까요.
부족한 제 눈에도 너무 이름답습니다.
5월 장미가 화려하고
아름다움을 넘어 매혹적이다라고
시인님께서 잘 장미꽃을 묘사해 주셔서
저도 동감합니다.
귀한 시향에 머물다 갑니다.
시인님 감사합니다.
행복한 저녁 되기를 기원합니다.

노정혜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장미같은 사랑을 생각합니다
소녀의 마음이라고 할가요 
5월이 미소 짙습니다
떠나기전에 5월 사랑 같이해요
머물러 주셔 감사합니다

이원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시인님
이제 조금 있으면 장미꽃이 화려하게 피겠지요
담장에 넝쿨져 오르는 장미
처음 장미꽃을 보았던 옛 추억을 그려 봅니다
잘 감상했습니다

노정혜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장미꽃 사랑
백만송이 장미가 생각납니다
5월에 장미꽃 같이 환하게 웃으요 
우리 모두
감사합니다

藝香도지현님의 댓글

profile_image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5월은 장미의 계절이라 하는데
참으로 아름답게 핀 장미입니다
너무 아름다워 스스로 무장한
가시가 있어 만지기 힘들죠
고운 시편에 감사히 머무릅니다
 주말로 이어지는 금요일
즐거운 불금 되십시오^^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도지현 시인님
봄날 5월이 너무 좋습니다
5월은 행복만 보입니다
자신을 지키려는 장미
닮고 싶습니다
예쁜 장미도 내려 놓아야 할 날이 있죠 
감사합니다
주말에 즐거움이 함께 하셔요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제 대문 옆에서 어느새
수줍듯 피어나는 장미꽃 하나 만났습니다
이젠 오월을 눈부시도록 아름답게
피어날 붉은 미소 기대 됩니다
화사하니 고운 주말 보내시길 빕니다~^^

노정혜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계절의 여왕 5월
꽃 중에 꽃 장미 
오늘 우리도 웃고 
장미도 웃고 있습니다
5월에 행복을 담으셔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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