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의 목적지는 1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인생의 목적지는 1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0건 조회 3,490회 작성일 19-05-11 12:30

본문

강물이 흐른다. 바다를 향하여

인생길 목적지는 어딘지

천국이냐 지옥이냐

마음이 천국을 향한다


천국이 어떤지

지옥이 어떤지

증언이 없다


천국은 지금 봄 같을까

지옥은 어둡고 무거움일까

가벼움은 천국일까

무거우면 지옥이고

비우고 가벼워라

마음이 천국에 이른다


새들은 노래하며 창공을 훨훨

강물은 비우고 흘러 흘러

살아서 바다를 향한다


댓글목록

백원기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많은 사람들이 고민하던 제목인가  합니다. 어디서와서 어디로가는가 그래서 이런저런 종교도 많이 생겨났나봅니다.

노정혜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돌아가야 한다 생명이 있는것은 모두
가진 마음이 무거우면 갈길이 힘들것이고 
가벼우면 가는길도 가벼울것 같습니다
가진자는 더 가지려고
쌓이면 밑에는 구린내가 나는데 욕심들,,
 비우지 못함은 무거워 갈곳은 몰라
헤메다 지옥이라곳에 이룰까
가벼우면 가는길은 평탄하다고 말합니다 
관심과 사랑 감사합니다

박인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후 세계가 있다고 믿는 이들과
없다고 믿는 이들에 따라 종교를 선택한다고 봅니다.
누구의 주장이 옳고 그름을 따지기 보다는
각자가 종교적 신념과 신앙을 갖는 것은 그들의 판단이므로 인정해야 할 것입니다.
다만 살아 있는 동안에 인간다운 삶을 추구하며 살다가
죽을 때에도 부끄럽지 않게 사는 것이 맞지 않을까요?
행복한 주말 되시기 바랍니다.

노정혜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인님
창조주는 반드시 있을것입니다 
한치의 오차없이 세월이 흐릅니다
계절따라 자기의 소임을 다 하는 모습은 신비롭습니다
감사가 하늘에 이루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藝香도지현님의 댓글

profile_image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우리는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 것인지 아무도 모릅니다
그래도 가는 길은 천국이었으면
하는 바람을 가지고 있죠
천국이 어떤지 지옥이 어떤지는 모르지만
막연한 희망을 해봅니다
공감하는 시편 감사합니다
행복하신 주말 저녁 되십시오^^

노정혜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인님 관심 주셔 감사합니다
석가 탄신일이 가까워 생각 해 보았습니다
가벼우면 영혼도하늘을 나를것입니다 
주어진 생명 감사하며 아름답게 마무리하고 싶습니다

이원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시인님
누구도 모를 인생 목적지
사람마다 나름이겠지요
자신의 마음에서 찾으면 될까요
잘 감상했습니다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인은 반드시 천국에  이룰것입니다
자연의 보는 눈을 가졌고
자연을 아름답게 노래하니까
창조주가 좋아하실 것입니다 
우리 시마을에 신나게 자연을 노래 해요
하늘이 감동하게 
늘 감사와 존경을 드립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인생길 목적지는 어딘지 할 수는 없겠지요
그러나 천국이냐 지옥이냐 하는
두 길이 있다는 것은 확실하지 않을까요
더욱 삶속에서 마음에
천국을 이루며 살아야 하지요.
귀한 시향에 머물다 갑니다.
시인님 감사합니다.
행복한 저녁 되기를 기원합니다.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김덕성 시인님 오늘 일요일   
오늘은 석가모니 오셔
이땅에 자비를 주셨습니다 
믿음의 발길이 부처님을 향하고 
예수님이 이땅에 사랑을
믿음의 향하는 발길 
축복이 함께 하길 바랍니다 
늘 감사와 존경을 올립니다

Total 27,367건 457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4567
오월의 그림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96 05-12
4566
성인의 말씀 댓글+ 8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62 05-12
4565 배월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5 05-12
4564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6 05-12
4563
그만 하세요 댓글+ 2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37 05-12
4562
터널 댓글+ 2
강민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3 05-12
4561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9 05-12
4560
보성 고택 댓글+ 2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4 05-11
4559
하얀 언덕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42 05-11
4558
연등을 켜며 댓글+ 5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7 05-11
4557
나름대로 댓글+ 6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71 05-11
열람중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91 05-11
4555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4 05-11
4554
海棠花 댓글+ 1
安熙善004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9 05-11
4553
초승달 낚시 댓글+ 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26 05-11
4552 풀피리 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2 05-11
4551
사랑의 치료사 댓글+ 12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45 05-11
4550
운명의 길 댓글+ 1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93 05-11
4549
우리 엄마 댓글+ 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7 05-10
4548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87 05-10
4547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9 05-10
4546
아카시아꽃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13 05-10
4545
5월 장미 댓글+ 10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81 05-10
4544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1 05-10
4543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53 05-10
454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77 05-10
4541
손의 신비 댓글+ 2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59 05-10
4540 靑草/이응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4 05-09
4539
내 삶의 반 댓글+ 5
풀피리 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9 05-09
4538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4 05-09
4537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87 05-09
4536
5월 미소 댓글+ 10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38 05-09
4535
꽃잠 댓글+ 2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1 05-09
4534
은백서 댓글+ 1
허친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5 05-09
4533
낙산 앞바다 댓글+ 3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9 05-09
4532
레스토랑에서 댓글+ 10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75 05-09
4531
딱 좋은 날에 댓글+ 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27 05-09
4530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6 05-08
4529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4 05-08
4528
오월의 하늘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85 05-08
4527
미안하다 댓글+ 7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88 05-08
4526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45 05-08
4525
안부 댓글+ 4
정기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9 05-08
4524
하얀 사랑 댓글+ 9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60 05-08
4523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90 05-08
4522
봄 사색 댓글+ 2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21 05-08
4521
하얀노을 댓글+ 6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0 05-07
4520 마나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6 05-07
4519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5 05-07
4518 류인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4 05-07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